암흑산소 가설

WilliamCho 2025.09.21 0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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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요약

 

1. 바다에서 스스로 생성되는 암흑산소의 발견

2. 석유 탄생 과정의 유력한 가설 생성 -> 합성 석유 생성 가능성 높아짐

:: 바다에서 생겨난 수소가 바닥으로 가라앉아 기타 유기물들과 합쳐져 탄화수소가 되고 석유가 생성된다는 가설이 몹시 높은 신빙성을 띠게 됨.

   왜 과거 바다였던 지역에서 대규모의 석유 매장지가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며, 인공석유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생김.

3. 바다에서 자연적으로 산소가 생겨남으로서 바다행성들이 매우 높은 확률로 시간만 있으면 자연스레 생명이 생겨날 행성이 되어버림

 

이것과는 별개로,

 

선캄브리아기에서 대량의 석유가 나오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과학자들이

( 기존의 석유생성이론으로는 절대로 선캄프리아기에서 석유가 나올 수 없음 )

실제 지구의 내부와 유사한 조건의 인공맨들을 만들어서 실험을 했는데

 

거기에서 메탄을 탄화수소로 만드는데 성공했고 거기에는 알케인, 알켄, 방향족 탄화수소 등 석유의 주요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한다.

즉, 석유가 지구의 내부에서 자연적으로 형성된다는 가설이 한층 힘을 받게 되었고

이는 지금의 내부가 열심히 일을하는동안 석유는 무제한 공급된다는 말과도 같게 되었다.

 

20240801500701.webp 광합성 필요 없는 심해 ‘암흑산소’ 발견…생명 기원까지 흔든다 자연이 지구의 생명체에게 공급하는 산소는 광합성을 통해 생산된다. 육상의 식물과 바다의 식물성 플랑크톤, 조류가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한 뒤 햇빛을 이용해 물과 반응시켜 산소와 포도당을 만든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한 빛이 없는 곳에선 산소가 만들어지기 어렵다. 이 by 곽노필 from WWW.HANI.CO.KR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151699.html

 

36426_62193_3040_v150.jpg.webp 심해의 ‘암흑 산소’가 생명 기원론 바꿀까 빛 한줌 들지 않는 태평양 심해에서 산소를 뿜어내는 검은 금속광물이 발견돼 화제다. 동식물이 살아가는 데 필수인 산소는 육상의 식물과 조류(바닷말)의 광합성을 통해 생산되는데, 이런 과학 상식을 뒤엎는 발견이다. 생물이 빛을 받아 물과 이산화탄소를 재료로 포도당과 산소를 생성하는 광합성은 어두운 심해에서는 일어날 수 없다. 특히 이번 발견으로 남조류의 광합성으로 산소가 공급되어 생명체가 진화되기 시작했다는 ‘생명체의 기원론’이 흔들릴지도 모른다.망간단괴가 전기분해해 산소 생산 영국 ‘스코틀랜드 해양과학협회(SAMS)’의 앤드루 스위 by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from WEEKLY.CHOSUN.COM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