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대인관계 / 직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s://allmystep.com/Job"/>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allmystep.com/Job/atom"/>
	<updated>2026-04-20T12:33:39+09:00</updated>
	<id>https://allmystep.com/Job/atom</id>
	<generator>Rhymix</generator>
		<entry>
		<title>이어령 교수가 말한 못 배운 티나는 사람의 특징 4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420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4209#comment"/>		<id>https://allmystep.com/Job/4209</id>
		<published>2025-12-12T15:47:55+09:00</published>
		<updated>2025-12-12T15:47:55+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뭔가 좀 대단한거 같은데 가까이서 보면 이런 부분때문에 실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image.png.webp&quot; src=&quot;https://allmystep.com/files/attach/images/2025/12/12/7089e56b405221c36d1b0bada36add36.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뭔가 좀 대단한거 같은데 가까이서 보면 이런 부분때문에 실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lt;/p&gt;</content>	<category term="786" label="타인과의 관계" />		</entry><entry>
		<title>심리학자들이 말하는 &#039;무조건 손절해야 하는 인간 유형&#039; 1위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3982"/>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3982#comment"/>		<id>https://allmystep.com/Job/3982</id>
		<published>2025-11-03T11:58:10+09:00</published>
		<updated>2025-11-03T11:58:10+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심리학자들이 말하는 인간관계는 결국 ‘에너지의 교환’이다. 어떤 사람은 만나면 힘이 나고, 어떤 사람은 대화 몇 마디만 해도 지친다. 심리학자들은 말한다. 사람의 정신을 갉아먹는 건 큰 사건이 아니라, 꾸준히 에너지를 빼앗는 관계라고. 그래서 반드시 손절해야 하는 인간 유형이 있다. 그들은 교묘하고 친근하게 다가오지만, 결국 당신의 마음을 무너뜨린다. 1. 늘 피해자처럼 by 성장곰 from V.DAUM.NET https://v.daum.net/...</summary>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preview_card_wrapper&quot; contenteditable=&quot;false&quot;&gt;&lt;a class=&quot;preview_card_link&quot; href=&quot;https://v.daum.net/v/G6yR0RpXT7&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20251028080003250phpy.png.webp&quot; src=&quot;https://allmystep.com/files/attach/images/2025/11/03/171559d8ff7b6a3742ae253d485f6f7a.webp&quot; /&gt; &lt;span class=&quot;preview_card_text_container&quot;&gt; &lt;span class=&quot;preview_card_title&quot;&gt;심리학자들이 말하는&lt;/span&gt; &lt;span class=&quot;preview_card_desc&quot;&gt;인간관계는 결국 &amp;lsquo;에너지의 교환&amp;rsquo;이다. 어떤 사람은 만나면 힘이 나고, 어떤 사람은 대화 몇 마디만 해도 지친다. 심리학자들은 말한다. 사람의 정신을 갉아먹는 건 큰 사건이 아니라, 꾸준히 에너지를 빼앗는 관계라고. 그래서 반드시 손절해야 하는 인간 유형이 있다. 그들은 교묘하고 친근하게 다가오지만, 결국 당신의 마음을 무너뜨린다. 1. 늘 피해자처럼&lt;/span&gt; &lt;span class=&quot;preview_card_host&quot;&gt;by 성장곰 from V.DAUM.NET&lt;/span&gt; &lt;/span&gt; &lt;/a&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https://v.daum.net/v/G6yR0RpXT7&lt;/p&gt; &lt;p&gt;&amp;nbsp;&lt;/p&gt; &lt;p contents-hash=&quot;eaca6d225d456eaec65a3dee0756eb933d2dbe820b9e4b16d787838dee2e4cb6&quot; dmcf-pid=&quot;6b4SnSLxhr&quot; dmcf-ptype=&quot;h3&quot;&gt;1. 늘 피해자처럼 말하는 사람&lt;/p&gt; &lt;p contents-hash=&quot;574b7c99389ee62cff75b3dd84ca9591dce8ab55d665864d17f0501b244fce59&quot; dmcf-pid=&quot;xHFN9N2uTE&quot; dmcf-ptype=&quot;h3&quot;&gt;2. 감정의 쓰레기통을 찾는 사람&lt;/p&gt; &lt;p contents-hash=&quot;1edd5ad7007b096008702b83c507613fbe86a78fc9be990c8482ec297538330b&quot; dmcf-pid=&quot;Yeo3m3sASA&quot; dmcf-ptype=&quot;h3&quot;&gt;3. 책임을 절대 인정하지 않는 사람&lt;/p&gt; &lt;p contents-hash=&quot;975342bdf64a719cfdd630cf4f0f5c2008a122dcfed91afe2b2730dea5306eab&quot; dmcf-pid=&quot;XuKOROe4ya&quot; dmcf-ptype=&quot;h3&quot;&gt;4. 도움을 이용하며 &amp;lsquo;착한 사람&amp;rsquo;을 시험하는 사람&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786" label="타인과의 관계" />		</entry><entry>
		<title>본성 자체가 &#039;양아치&#039; 같은 사람들의 공통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397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3979#comment"/>		<id>https://allmystep.com/Job/3979</id>
		<published>2025-11-03T11:57:03+09:00</published>
		<updated>2025-11-03T11:57:03+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본성 자체가 세상에는 말로는 괜찮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가까이할수록 불편함이 느껴지는 이들이 있다. 처음엔 매력적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본성이 드러난다. 겉으론 자신감 넘쳐 보이지만, 속은 이기심과 불안으로 가득한 사람들. 사람들은 그런 부류를 이렇게 부른다. “양아치 같다.”고. 1. 상대의 ‘선함’을 이용한다 이들은 호의를 존중하지 않는다. 누군가의 배려를 by 성장곰 from V.DAUM.NET https://v.daum.net/v/YLp...</summary>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preview_card_wrapper&quot; contenteditable=&quot;false&quot;&gt;&lt;a class=&quot;preview_card_link&quot; href=&quot;https://v.daum.net/v/YLpjBjV7c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20251026110002910uoma.png.webp&quot; src=&quot;https://allmystep.com/files/attach/images/2025/11/03/9c009445643cf62a2cc03c3e25fe66f3.webp&quot; /&gt; &lt;span class=&quot;preview_card_text_container&quot;&gt; &lt;span class=&quot;preview_card_title&quot;&gt;본성 자체가&lt;/span&gt; &lt;span class=&quot;preview_card_desc&quot;&gt;세상에는 말로는 괜찮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가까이할수록 불편함이 느껴지는 이들이 있다. 처음엔 매력적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본성이 드러난다. 겉으론 자신감 넘쳐 보이지만, 속은 이기심과 불안으로 가득한 사람들. 사람들은 그런 부류를 이렇게 부른다. &amp;ldquo;양아치 같다.&amp;rdquo;고. 1. 상대의 &amp;lsquo;선함&amp;rsquo;을 이용한다 이들은 호의를 존중하지 않는다. 누군가의 배려를&lt;/span&gt; &lt;span class=&quot;preview_card_host&quot;&gt;by 성장곰 from V.DAUM.NET&lt;/span&gt; &lt;/span&gt; &lt;/a&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https://v.daum.net/v/YLpjBjV7cX&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선요약&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상대의 &amp;lsquo;선함&amp;rsquo;을 이용한다&lt;/p&gt; &lt;p contents-hash=&quot;47077ccf2b0b056e79316c06e1e9303c8c7fdf7d7dba8dcaea21f024a15d08f0&quot; dmcf-pid=&quot;f70k9k8BNa&quot; dmcf-ptype=&quot;h3&quot;&gt;2. 책임을 지지 않고 말로만 산다&lt;/p&gt; &lt;p contents-hash=&quot;3aa280e8adc12c63db2a94b03a6a73e521273872fd55041ec1699174a9d1182e&quot; dmcf-pid=&quot;65GnpnqFjL&quot; dmcf-ptype=&quot;h3&quot;&gt;3. 자신이 잘못해놓고 피해자처럼 군다&lt;/p&gt; &lt;p contents-hash=&quot;b9591c5111834b1cf5fdfa315e81c8e4b9276e5664d3660edc5cdb03c312eb76&quot; dmcf-pid=&quot;xfKCxCJ6gJ&quot; dmcf-ptype=&quot;h3&quot;&gt;4. 관계를 이용하고 나면 버린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786" label="타인과의 관계" />		</entry><entry>
		<title>나르시스트의 공격에 대한 방어법과 복수하는 방법 (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391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3919#comment"/>		<id>https://allmystep.com/Job/3919</id>
		<published>2025-10-29T13:26:15+09:00</published>
		<updated>2025-10-29T13:26:15+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여러 곳에서 본 내용을 취합하고. 자갤 외 다른 곳에서 업로드한 글 등을 모아 정리 한 것이기에 문단 마다 말투가 다를 수 있음을 미리 알림. 자기애성성격장애 갤러리 눈팅하다 보면 힘든게 &quot;당한 건 아쉽지만 털어내자&quot;, &quot;잊어버리고 내가 잘 사는게 복수하는 거다&quot; 하며 자기위로 하는게 너무 안타깝다. 물론 나르시스트 때문에 상처를 입으면 빠져나오더라도 그 휴유증으로 인해 의욕도 안 생기고, 없던 일 취급하고 싶은 마음...</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image.png.webp&quot; src=&quot;https://allmystep.com/files/attach/images/2025/10/29/092a4efe88b9d99a31d0c257af45d6a7.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 곳에서 본 내용을 취합하고. 자갤 외 다른 곳에서 업로드한 글 등을 모아 정리 한 것이기에 문단 마다 말투가 다를 수 있음을 미리 알림.&lt;/p&gt; &lt;p&gt;&lt;br /&gt; &lt;br /&gt; &amp;nbsp;&lt;/p&gt; &lt;p&gt;자기애성성격장애 갤러리 눈팅하다 보면 힘든게 &amp;quot;당한 건 아쉽지만 털어내자&amp;quot;, &amp;quot;잊어버리고 내가 잘 사는게 복수하는 거다&amp;quot; 하며 자기위로 하는게 너무 안타깝다. 물론 나르시스트 때문에 상처를 입으면 빠져나오더라도 그 휴유증으로 인해 의욕도 안 생기고, 없던 일 취급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해. 나도 그랬고, 그 시간이 너무 아깝고 복수하는 것도 아무런 이득 없이 시간만 매몰 될 뿐이라고 생각하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어느정도 감정과 정신이 추스러졌으면 복수는 해야만 한다. 나르시스트는 피해자가 힘들어 하던 어떻건 아무 가책 없이 살아간다. 그리고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겠지. 그 피해자들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자신의 존엄을 위해서라도 복수는 해야만 한다. 예의가 생겨난 것은 복수로 인해서다. 사람은 본성적으로는(유전적으로) 이기적인 생물이지만, 남에게 해를 끼치면 자신 역시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까 예의를 지키며 살아가는 거다. 그게 사회화고. 그리고 사회화 되지 못한 짐승새끼들을(나르시스트, 소시오패스) 억제 하는 게 바로 복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복수가 무의미 하단건 권력집단이 퍼트린 망설에 불과하다. 서민들이 자력구제를 하면, 국가 혹은 주 권력집단이 존속하기 힘들고. 권력자들에게 해가 될 수 있기 때문이지. 저런 망설을 퍼지게 된 것엔 노예들도 한 몫 했겠지. 스스로에게 아무 가치 없는 노동을 하면서도, 그것이 무의미 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위해 복수는 꿈도 꾸지 않는다. 스스로에게 족쇄를 거는 거다. 마치 징병 당한 군인들이 버려진 2년이 무의미 하지 않았다고 인지부조화를 일으키는 것과 마찬가지다. 즉, 자기합리화를 하는 것이다. 레온페스팅거의 심리실험으로 알 수 있는 내용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복수는 깎여진 자존심을 채우고, 스스로의 존엄성을 지켜준다. 그리고 나르시스트를 고통 받게 하며, 추가적인 피해자를 막는데 일조한다. 그럼 어떻게 나르시스트를 방어하고, 복수 할 수 있을까.&lt;/p&gt; &lt;p&gt;&lt;br /&gt; &lt;br /&gt; &amp;nbsp;&lt;/p&gt; &lt;p&gt;나르시스트의 공격에 대해 제일 좋은 방어 방법은 손절. 그리고 철저한 무관심과 상황에 맞지 않는 엉뚱한 반응 혹은 절대 예상하지 못했던 반응을 보일 때, 그래서 늘 통하던 자신의 공격이 전혀 먹히지 않을 때, 이들은 대혼란에 빠진다.&lt;/p&gt; &lt;p&gt;&lt;br /&gt; &amp;nbsp;&lt;/p&gt; &lt;p&gt;나르시스트의 모든 특징은 망상에서 비롯됩니다. 잘난 척하고 자아도취가 강한 것도 망상에서 비롯된 것이죠. 거짓말을 하는 것도 피해망상이 발동하여, 진실을 말하면 스스로에 피해가 간다고 생각해서 거짓말하는 것이고. 가면을 쓰고 숨기는 것이 많은 것도 피해망상이 발동하여, 진실을 남들이 알면 자기를 해친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것이죠. 강한 질투심을 느끼는 것도 바로 남들이 자기를 넘어서면 끝장이라는 망상 때문이고. 통제하기 좋아하는 것도 사람이 떠나갈 거란 망상과 불안감에서 비롯된 것이고. 잘난 사람 강한 사람들 동경하는 것도 자신이 그들과 똑같은 능력을 지녔다고 망상하는 것이고. 망상을 떠나서는 나르시스트를 해석할 수가 없습니다. 나르시스트는 스스로가 만들어낸 가상현실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이런 망상을 가지느냐? 나르시스트는 정신연령이 미취학 아동에서 벗어나지 못했기에 나르시스트의 세상은 &amp;quot;강자와 약자&amp;quot;, &amp;quot;선과 악&amp;quot;, &amp;quot;짓밟는 자와 짓밟힌 자&amp;quot; 이분법적으로 나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짓밟는 자가 될 수 없으면. 필연적으로 짓밟힌 자의 위치가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기에 스스로를 속이며 발악을 하는 것이죠. 그리고 자신이 처한 객관적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해 스스로의 환상으로 만들어낸 가상현실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lt;/p&gt; &lt;p&gt;&lt;br /&gt; &lt;br /&gt; &amp;nbsp;&lt;/p&gt; &lt;p&gt;나르시시스트로부터 우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이해를 기본으로 해야합니다. 이들에게는 상식이 통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인간관계의 규칙으로는 그들과 절대로 소통할 수 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나르시시스트는 끊임없이 자신이 멋진 사람임을 검증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일 누군가가 자신의 단점을 지적하거나 그들을 존경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필요 이상으로 화를 낼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나르시시스트들은 평범함을 가장 싫어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르시스트는 자신이 특별한 존재가 아닌 평범한 존재로 여겨질때 가장 큰 좌절을 느끼는데. 스스로 특별하고 예외적인 존재로 여겨지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아야만 합니다. 자존감이 매우 낮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 큰 상처를 받고 분노합니다. 내현적 나르시시스트들조차도 평범한 것을 거부해, 오히려 가장 못난 존재가 되어 동정심을 받음으로써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노력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가짜 칭찬에 상처받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칭찬에 끊임없이 목말라하는 나르시시스트에게 성의 없는 칭찬 역시 상처가 됩니다. 상대가 진심으로 자신을 존경하고 칭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크게 낙심할 것입니다.&lt;/p&gt; &lt;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nbsp;&lt;/p&gt; &lt;p&gt;&amp;#39;실질적으로 복수하는 법&amp;#39;의 본질은 아래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나르시스트가 가진 환상(망상)/세계관을 파악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그 환상(망상)/세계관으로 도피함으로써 벗어나려고 하는 &amp;#39;최악의 공포&amp;#39;를 파악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amp;#39;최악의 공포&amp;#39;를 맞닥뜨리게 해준다.(열등감, 자격지심, 객관적인 위치, 다수에게 까발려지는 것)&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의 - 나르시스트가 최악의 공포를 대면하고 있을 때 절대 옆에 있어선 안 된다.&lt;/p&gt; &lt;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nbsp;&lt;/p&gt; &lt;p&gt;나르시스트에게는 느낀 점을 그대로 전해야 합니다(슬퍼, 마음 아파,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 등 공감을 바라는 감정은 제외). 하지만, &amp;quot;분노&amp;quot;하는 것은 안 됩니다. 분노한 모습이 보이면 &amp;quot;내가 이 사람을 화나게 만들었다&amp;quot; &amp;quot;내가 이 사람의 감정을 컨트롤 하고 있다&amp;quot; 같은 쾌감을 느끼며. 심지어 &amp;quot;봐, 나한테 화를 내는 재가 나쁜 사람이야, 난 정당해&amp;quot;라는 나르 특유의 자기합리화가 발동합니다. &amp;rdquo;복수는 차갑게 식혀서 먹을 때가 가장 맛있는 음식과도 같다&amp;rdquo;란 명언을 기억합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정은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선 채 이성이라는 대타를 내세워서 조목조목 공격해야 합니다. 나르는 지독한 자기합리화로 죄책감과 후회는 느끼지 못할지언정, 자신의 가상현실이 깨질 때의 화남과 공포는 느끼거든요. 살뜰하게 골려줘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음 약해지지 말고 나르시스트에 대한 진실한 느낌을 그대로 꾸밈 없이 쏟아부어야 합니다. 이게 스스로에게도 가장 좋고, 상대방도 데미지를 입어 감히 못 건드리게 됩니다. 제일 직접적이고 간단한 방법이에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선 스스로를 &amp;ldquo;착하다&amp;rdquo; 혹은 &amp;ldquo;착해야 한다&amp;rdquo; 생각하는 굴레를 벗어 던지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르시스트는 상식이고 도덕이고 나발이고 그런거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나르의 입에서 도덕이 나올 때는 &amp;quot;어? 애가 팩트를 때리는데 반박할 말은 없고 기분이 나쁘네&amp;quot;라고 느낄 때 방어적으로 &amp;quot;너 정말 못 됐다&amp;quot; 튀어나오는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르는 개새끼입니다. 실제 사고방식 역시 짐승과 유사한, 정서적 지능이 미취학 아동 수준에 머물러 있어요. 짐승 수준에 맞게 조련을 할 생각을 해야지. 대화를 하려고 해선 안 됩니다.&lt;/p&gt; &lt;p&gt;&lt;br /&gt; &lt;br /&gt; &amp;nbsp;&lt;/p&gt; &lt;p&gt;나르시스트는 태생부터 상처를 받고 있어 아주 작은 비판에도 정상인의 몇 배로 예민하게 받아들이기 떄문에 딜 교환을 하면 몇 배로 아프게 받아들여요. 또한 열등감, 자격지심과 더불어 타인의 시선을 누구 보다 신경쓰기에 &amp;ldquo;대중에 호소하는&amp;ldquo; 예를 들면 &amp;rdquo;너만 그렇게 생각해, 밖에서 그런 말 하면 무시 당해&amp;ldquo; 같은 워딩에 상처 받아요.&lt;/p&gt; &lt;p&gt;&lt;br /&gt; &amp;nbsp;&lt;/p&gt; &lt;p&gt;제일 좋은 건 아래의 모든 과정을 &amp;ldquo;군중&amp;rdquo; 앞에서 하는 것입니다. 나르시스트가 죽는 것 보다 무서워 하는 것은 자신의 가상현실에서 현실로 끌어내려지는 것,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가면이 박살나는 것이에요. 손절을 최우선으로 하되 계속해서 증거들을 모아야 해요. 녹음, 카톡, 문자, 행적, 넷상에서의 기록 등. 하지만, 그걸 나르시스트에게 보여주는 건 별 의미가 없습니다. 철저한 합리화로 무장 되어 있으니까요. 그걸 군중 앞에서 연설하거나 공론화 시켜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군중 앞에서 부정할 수 없는 객관적 증거들을 보이거나, 팩트로 얻어맞게 되면 가상현실이 박살나는 것은 물론 &amp;ldquo;타인에게 보이는 이미지&amp;rdquo;가 &amp;ldquo;~~과 싸우는 사람&amp;rdquo;, &amp;ldquo;욕하는 사람&amp;rdquo;, &amp;ldquo;성질내는 사람&amp;rdquo;등으로 비추어 지게 되는데. 나르시스트는 이것을 죽기보다 싫어해. 결국 발작을 일으키거나, 장소를 뛰쳐나갈 거에요. 물리적인 폭력을 행사할 수도 있으니, 되도록 무력 행사를 막아줄 사람이 곁에 있거나. 인터넷상, 단톡방 등에서 공론화 시키는게 좋아요.&lt;/p&gt; &lt;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nbsp;&lt;/p&gt; &lt;p&gt;-나르에게 잘 먹히는 문장 목록-&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dquo;너는 무가치해&amp;r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dquo;넌 쓸모 없어&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넌 아무것도 아니야&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니가 남들보다 잘난 게 뭔데? 똑같은데?&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특별하지도 않으면서&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나빠? 내가 왜 나빠? 날 이렇게 만든 니 잘못이지&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그래서 그런 일 하고 살아?&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ㅇㅇ가 너 보다 훨씬 ㅁㅁ해&amp;ldquo;(똑똑해, 능력 있어, 돈 많아, 잘 생겼어 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어디 가서 그런 소리 하지 마라. 사람들한테 무시당한다. &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다른 사람들은 모두 니가 이상하다던데&amp;r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dquo;누가 봐도 니가 비정상이야&amp;r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quot;내가 나쁜 말 했다고? 난 그럴 의도로 말 한게 아닌데 피해의식 있나 보네. 그렇게 느낀 니가 문제야&amp;r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dquo;이렇게 말 하게 만든 니 잘못이야&amp;r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quot;내가 이거 해주면 넌 뭐 해줄건데?&amp;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quot;못 하면서 왜 할 줄 아는 척 해? 일 벌리지 마라&amp;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quot;에이, 또 거짓말하네&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넌 왜 내가 해준건 생각 안 하고 안 해준 것만 생각해?&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그럴 줄 알았다. 역시나 그렇게 나오는구만&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그건 니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안 돼지&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이렇게 이렇게 하는게 기본적인 예의야&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그런 의미로 말 한 거 아닌데, 피해의식 있니?&amp;ldquo;&lt;/p&gt; &lt;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nbsp;&lt;/p&gt; &lt;p&gt;-워드샐러드 할 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논점 이탈하지마&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왜 자꾸 도망쳐? 말 돌리지마&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그래서 논점이 뭔데&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피해자 코스프레 하지마&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내 알빠야?&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또 말 돌리네, 다시 설명해줘야? 금붕어야?&amp;l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rdquo;난 그런 말 한 적 없는데?&amp;ldquo;&lt;/p&gt; &lt;p&gt;&lt;br /&gt; &lt;br /&gt; &amp;nbsp;&lt;/p&gt; &lt;p&gt;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들이죠? 맞습니다. 나르시스트의 말버릇입니다. 나르는 스스로의 감정을 직관하는 걸 두려워하고 수치심을 느껴, 그 감정을 상대방에게 투사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나르시스트가 하는 말을 똑같이 해주면(&amp;rdquo;내가 멍청하다고? 그래도 너보단 덜 멍청하지&amp;ldquo;, &amp;rdquo;내가 인격에 문제 있냐고? 너 때문에 이렇게 된 걸 왜 내 탓을 해?&amp;ldquo;) 나르시스트의 마음을 헤집어 놓을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pd&amp;amp;no=4062&lt;/p&gt;</content>	<category term="786" label="타인과의 관계" />	<category term="나르시스트"/>	</entry><entry>
		<title>정치, 신념은 거시기와 같다. 남들과 이야기를 할때는 조심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3678"/>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3678#comment"/>		<id>https://allmystep.com/Job/3678</id>
		<published>2025-10-14T12:46:50+09:00</published>
		<updated>2025-10-14T12:47:04+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나도 이제 50살 가까이 살았으니 명실상부한 중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인이 되자말자 가졌던 생각중에 아직까지 변함없이 유지하고 있는 기조가 있다. 바로 &#039; 정치 , 신념은 거시기와 같다 &#039; 라는 말이다. 이걸 그 당시 인터넷에서 스쳐지나갔는데, 살면서 정말 이렇게 잘 들어맞는 말은 본적이 없다. 당신에게 어떤 정치적 견해나 신념이 있다면 그건 당신의 거시기와 같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것이 남들보다 크고 단단할수...</summary>
	<content type="html">&lt;p&gt;나도 이제 50살 가까이 살았으니 명실상부한 중년이다.&lt;/p&gt; &lt;p&gt;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인이 되자말자 가졌던 생각중에 아직까지 변함없이 유지하고 있는 기조가 있다.&lt;/p&gt; &lt;p&gt;바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39; 정치 , 신념은 거시기와 같다 &amp;#39; 라는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걸 그 당시 인터넷에서 스쳐지나갔는데, 살면서 정말 이렇게 잘 들어맞는 말은 본적이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e74c3c;&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8px;&quot;&gt;&lt;strong&gt;당신에게 어떤 정치적 견해나 신념이 있다면 그건 당신의 거시기와 같다고 생각해야 한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e74c3c;&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8px;&quot;&gt;&lt;strong&gt;그것이 남들보다 크고 단단할수록 당신은 은근히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도 되고 남들과 비교할 때가 오면 자랑스러워 할 수 도 있을 것이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e74c3c;&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8px;&quot;&gt;&lt;strong&gt;하지만 그걸 공공장소에서 꺼내어 휘두른다던지, 아니면 남에게 강요해서는 안된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786" label="타인과의 관계" />	<category term="정치"/><category term="신념"/><category term="거시기"/>	</entry><entry>
		<title>올바른 말은 자신이 그에 상응하는 힘을 가졌을 때 비로소 빛을 발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3412"/>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3412#comment"/>		<id>https://allmystep.com/Job/3412</id>
		<published>2025-10-08T11:48:54+09:00</published>
		<updated>2025-10-08T11:48:54+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파스칼의 명언 중에 &#039;힘없는 정의는 무능, 정의 없는 힘은 폭력&#039; 이란 말이 있고 이는 &#039;정의와 힘은 서로 분리되어서는 안 되며, 사회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반드시 조화롭게 공존해야 한다&#039; 는 말을 담고 있다. 이것은 단체이든, 조직이든, 국가이든 아니면 개인이든 모두에게 적용되는 말이지 않을까 한다. 특히 개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능력도 없는놈이 입만살아서 나불거리는건 딱 칼맞아 죽기 좋은 상태가 되는게 아닐...</summary>
	<content type="html">&lt;p&gt;파스칼의 명언 중에 &lt;span style=&quot;color:#e74c3c;&quot;&gt;&lt;strong&gt;&amp;#39;힘없는 정의는 무능, 정의 없는 힘은 폭력&amp;#39;&lt;/strong&gt;&lt;/span&gt; 이란 말이 있고 이는 &lt;span style=&quot;color:#27ae60;&quot;&gt;&lt;strong&gt;&amp;#39;정의와 힘은 서로 분리되어서는 안 되며, 사회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반드시 조화롭게 공존해야 한다&amp;#39;&lt;/strong&gt;&lt;/span&gt; 는 말을 담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은 단체이든, 조직이든, 국가이든 아니면 개인이든 모두에게 적용되는 말이지 않을까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개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능력도 없는놈이 입만살아서 나불거리는건 딱 칼맞아 죽기 좋은 상태가 되는게 아닐까?&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 힘을 길러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제든 어떤 환경에서든 홀로 생존 할 수 있을 정도의 역량을 키우고, 능력을 가져야 하며 그에 상응할 정도의 적당한 재물을 축적해야 한다. 잊지말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24px;&quot;&gt;&lt;span style=&quot;color:#e74c3c;&quot;&gt;&lt;strong&gt;&amp;#39;힘없는 정의는 무능, 정의 없는 힘은 폭력&amp;#39;이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785" label="자신을 가꾸자" />	<category term="명언"/><category term="파스칼"/><category term="정의"/><category term="폭력"/>	</entry><entry>
		<title>음식점 추가주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830"/>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830#comment"/>		<id>https://allmystep.com/Job/830</id>
		<published>2025-09-18T13:55:22+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55:22+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음식점에서 기본제공되는 것들을 추가로 요청했을 경우에는 사명감을 가지고 싹싹 비우도록 하자. 그게 매너고 예의다. 예를들어, 사장님 여기 김치 좀 더주세요 많이 주세요 해놓고는 가져다 준 반찬 많이 남기고 가는사람 있는데, 그거 굉장히 잘못된 행동이다. 부끄러운 줄 알자.</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음식점에서 기본제공되는 것들을 추가로 요청했을 경우에는 사명감을 가지고 싹싹 비우도록 하자.&amp;nbsp;&lt;/p&gt; &lt;p&gt;그게 매너고 예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를들어,&lt;/p&gt; &lt;p&gt;사장님 여기 김치 좀 더주세요 많이 주세요&lt;/p&gt; &lt;p&gt;해놓고는 가져다 준 반찬 많이 남기고 가는사람 있는데, 그거 굉장히 잘못된 행동이다. 부끄러운 줄 알자.&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787" label="매너 / 예절" />	<category term="매너"/><category term="음식점"/><category term="주문"/>	</entry><entry>
		<title>전화공포증을 극복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825"/>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825#comment"/>		<id>https://allmystep.com/Job/825</id>
		<published>2025-09-18T13:54:33+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54:33+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나도 이제 기성세대가 되었구나… 를 실감하게 된게 바로 전화 관련된 이슈였었다. 메세지나 톡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아예 허락받지 않고 전화하는 것을 ‘매너위반‘ 혹은 ‘예의가 없다‘ 라고 생각하는 세대가 이제 일선에 나온 것이다. 뭐 사회 초년생이면 그럴 수 있지 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지금 처한 상황은 근본적인 부분에서 좀 틀리다. 이전에는 전화통화를 ‘업무숙달을 위해서 언젠가는 너어야 할 벽‘ 이라고 인식했...</summary>
	<content type="html">&lt;p&gt;나도 이제 기성세대가 되었구나&amp;hellip; 를 실감하게 된게 바로 전화 관련된 이슈였었다.&lt;/p&gt; &lt;p&gt;메세지나 톡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lt;/p&gt; &lt;p&gt;아예 허락받지 않고 전화하는 것을 &amp;lsquo;매너위반&amp;lsquo; 혹은 &amp;lsquo;예의가 없다&amp;lsquo; 라고 생각하는 세대가 이제 일선에 나온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뭐 사회 초년생이면 그럴 수 있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지금 처한 상황은 근본적인 부분에서 좀 틀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전에는 전화통화를 &amp;lsquo;업무숙달을 위해서 언젠가는 너어야 할 벽&amp;lsquo; 이라고 인식했다면&lt;/p&gt; &lt;p&gt;지금은 &amp;lsquo;지금 세대에게 맞지도 않는 꼰대 세대의 문화를 내가 왜 받아야 하나&amp;lsquo; 라는 자기들 나름대로는 정당한 명분을 갖췄다는 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지시가 먹히지 않는다. 강압이 먹히지 않고 올바른 지도가 더 이상 효과가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기들 만의 룰이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mdash;&amp;mdash;&amp;mdash;-&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당연하게도 이는 갓 세상에 진출한 병아리 세대들의 멍청한 자기위안일 뿐이다.&lt;/p&gt; &lt;p&gt;생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결정은 얼굴을 맞댄 face to face에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며&lt;/p&gt; &lt;p&gt;그보다는 급이 떨어진다고 하더라도&lt;/p&gt; &lt;p&gt;갖은 중요한 이야기는 목소리와 거기 실린 호소력을 통해서 진행이 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간이 지나면 이들도 자연스레 그걸 깨닿게 되겠지만&lt;/p&gt; &lt;p&gt;그 사이 피해는 기성세대가 짊어져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속된말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개빡세다&lt;/p&gt;</content>	<category term="786" label="타인과의 관계" />	<category term="전화"/><category term="공포증"/><category term="문자"/><category term="MZ"/>	</entry><entry>
		<title>하루 8시간동안 숨만쉬고 일하는게 맞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821"/>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821#comment"/>		<id>https://allmystep.com/Job/821</id>
		<published>2025-09-18T13:53:27+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53:27+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결론만 말하자면 맞다. ------------------ 어려운 이야기이기도 하고, 전반적인 이해가 없으면 쉽게 결론을 못내리는 질문이기도 하다. 하나하나 풀어서 가보자. (1) 당신의 몸값은 시장논리에 따른다 물론 회사에서 월급을 받는 다는 의미는 당신의 시간과 능력을 제공하고 그것에 대한 보상으로 월급을 받는 것이다. 당신의 몸값은 다른 지원자들과 항상 비교되면서 책정될 것이고, 당신이 가진 능력은 항상 대체재가 있는지 확...</summary>
	<content type="html">&lt;p&gt;결론만 말하자면 맞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려운 이야기이기도 하고, 전반적인 이해가 없으면 쉽게 결론을 못내리는 질문이기도 하다.&lt;/p&gt; &lt;p&gt;하나하나 풀어서 가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1) 당신의 몸값은 시장논리에 따른다&lt;/b&gt;&lt;/p&gt; &lt;p&gt;물론 회사에서 월급을 받는 다는 의미는 당신의 시간과 능력을 제공하고 그것에 대한 보상으로 월급을 받는 것이다.&lt;/p&gt; &lt;p&gt;당신의 몸값은 다른 지원자들과 항상 비교되면서 책정될 것이고, 당신이 가진 능력은 항상 대체재가 있는지 확인될 것이다.&lt;/p&gt; &lt;p&gt;그래서 개인의 발전이 회사의 발전보다 느린사람은 도태된다. 즉, 월급이 오르지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2)&amp;nbsp;하루 8시간동안 숨만쉬고 일하는게 맞나&lt;/b&gt;&lt;/p&gt; &lt;p&gt;당연히 맞는 거다.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대로 주어진 업무를 정해진 시간동안 하는 것이 고용 &amp;#39;계약&amp;#39;이다.&lt;/p&gt; &lt;p&gt;계약대로 서로 수행하는 것이 뭐가 잘못된건가? 계약서와 다른 소리를 하는 쪽이 잘못된거다.&lt;/p&gt; &lt;p&gt;고용주가 계약외의 일 ( 잘못된 업무분장, 그 외 수용할 수 없는 업무의 지시 ) 을 받고 말고는 근로자에게 달린것이다.&lt;/p&gt; &lt;p&gt;즉 그런 상황은 대부분 고용주가 근로자의 허락을 얻어서 진행한다.&lt;/p&gt; &lt;p&gt;하지만 그런 경우가 아닌 거의 일상 대부분의 경우는 근로 계약서 안에 포함된 내용의 일을 진행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그러면 당연히 그에 따라야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질문으로 다시 돌아가서, 아니 그럼 근무시간에는 딴짓 하나도 못하고 숨만쉬고 일만 하는게 맞냐 라는 건데&lt;/p&gt; &lt;p&gt;다시한번 말하지만 맞는거다.&lt;/p&gt; &lt;p&gt;그래서 노동법(근로기준법)에는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여러가지 경우의 조항을 달아놓고 또 해석해 놓아서 현실에 적용하고 있다.&lt;/p&gt; &lt;p&gt;한 예로, 9시 업무시작이면 언제까지 출근해야 하고 언제부터 업무 시작해야 하나? 옷갈아 입는 시간도 치나?&amp;nbsp;&lt;/p&gt; &lt;p&gt;일찍 출근하면 일찍 퇴근해도 되나? 등등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지 않은가?&lt;/p&gt; &lt;p&gt;이미 그런 경우에 대한 세부적인 답안까지 다 나와 있는 상태다. 그럼 남는건 뭔가?&lt;/p&gt; &lt;p&gt;이미 업무에 돌입한 하루의 8시간이다. 그 시간은 온전히 사업주. 즉, 월급을 주는 사람에게 귀속된다.&lt;/p&gt; &lt;p&gt;당연히 그 시간은 노동자 개인의 시간이 아니다. 즉, 사업주가 원하는 대로 굴러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3) 톱니바퀴는 윤활유가 없으면 금방 마모된다&lt;/b&gt;&lt;/p&gt; &lt;p&gt;하지만 모든것을 법으로 정할수는 없다.&lt;/p&gt; &lt;p&gt;아무리 세부적으로 따지더라도, 항상 이상한 짓을 하는 사람이 나오기 마련이고, 거기에 대한 것은 개개인이 판단을 해야 할 때가 분명히 있다.&lt;/p&gt; &lt;p&gt;그런 부분은 인간미와 정으로 땜빵을 한다. 우리는 그것을 사회적인 윤활유라고 부른다.&lt;/p&gt; &lt;p&gt;화장실좀... 담배한대 좀... 커피 한잔 콜?&lt;/p&gt; &lt;p&gt;분명히 근무시간에 지장을 주는 수많은 행동들은 이러한 개념으로 용인되어지고 있다.&lt;/p&gt; &lt;p&gt;하지만, 초단위로 업무를 관리하는 곳에서는 이런 행동이 용납 안되는건 당연하다.&lt;/p&gt; &lt;p&gt;아 거기는 돈이라도 많이 주니까? 아니다. 이건 직업윤리에 대한 이야기이다.&lt;/p&gt; &lt;p&gt;그 돈이 부럽다면 그런데를 가야한다.&lt;/p&gt; &lt;p&gt;아 내 능력이 안되서 거기는 못가는데, 그정도로 혜택은 누리고 뽕을 뽑고싶다?&amp;nbsp;&lt;/p&gt; &lt;p&gt;좀 이기적이지 않은가?&lt;/p&gt; &lt;p&gt;당신을 열심히 업무에 집중하게 끔 하기위해 사업주가 배려해주는 그런 윤활제들을 당연한 권리로 여기지 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예로, 일본의 아르바이트를 관찰해보면 흥미로운 것을 볼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급은 우리나라보다 월등히 높다.&lt;/p&gt; &lt;p&gt;하지만 그만큼 프로페셔널한 무언가를 끊임없이 요구한다. 어쩌면 직장인 보다 더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4) 노동법은 사용자가 노동자를 착취하는 걸 막아주는 것일 뿐이다&lt;/b&gt;&lt;/p&gt; &lt;p&gt;그리고 이 말이 노동자의 월급루팡짓을 허용해 주는 것은 아니다.&lt;/p&gt; &lt;p&gt;최저시급 받는다고 최저시급만큼만 일한다는 말이 있던데, 그런 이야기를 할만큼 빡대가리라면 그냥 그렇게 살아야 한다.&lt;/p&gt; &lt;p&gt;아까 말했지만 당신의 월급은 시장논리다.&lt;/p&gt; &lt;p&gt;내 능력이 원체 뛰어나서 사장이 제시한 급여가 맘에 안들면 당연히 다른 직장을 선택하던지, 이직을 하러가는거 아닌가.&lt;/p&gt; &lt;p&gt;그럼 반대로 사장이 주는 급여보다 성과가 안올라오면 ( 능력 문제이든, 아니면 농땡이든 간에 ) 당연히 질책이 뒤따른다.&lt;/p&gt; &lt;p&gt;자기자신을 평가할 때는 남들보다 좀 더 엄격한 잣대를 사용하자.&lt;/p&gt;</content>	<category term="788" label="직업" />	<category term="업무태도"/><category term="노동법"/><category term="윤활제"/>	</entry><entry>
		<title>나는 &#039;정의구현&#039;, &#039;인실좆&#039;이란 말을 혐오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818"/>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818#comment"/>		<id>https://allmystep.com/Job/818</id>
		<published>2025-09-18T13:52:24+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52:24+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정확히 말하면 자신이 틀릴수도 있는 상황임에도 겸손하지 않고 박박 우기면서 상대방을 침몰시키려 하는 그런 병신같은 행동을 혐오한다. 어차피 상대가 미친짓을 하게되면 거기에 대한 행동은 간단하다. 무시하거나, 복수하거나 둘 중 하나이다. 복수를 한다고 했을 때, 자신의 행동이 법의 테두리 안에 들어있으면 당당하게 &#039;인생은 실전이야 좆만아&#039;를 외칠수도 있고, 흔히 인터넷에서 하는말로 &#039;정의를 구현했다&#039; 라고도 할 수...</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정확히 말하면 자신이 틀릴수도 있는 상황임에도&lt;/p&gt; &lt;p&gt;겸손하지 않고 박박 우기면서 상대방을 침몰시키려 하는 그런 병신같은 행동을 혐오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차피 상대가 미친짓을 하게되면 거기에 대한 행동은 간단하다.&lt;/p&gt; &lt;p&gt;무시하거나, 복수하거나 둘 중 하나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복수를 한다고 했을 때, 자신의 행동이 법의 테두리 안에 들어있으면 당당하게 &amp;#39;인생은 실전이야 좆만아&amp;#39;를 외칠수도 있고,&lt;/p&gt; &lt;p&gt;흔히 인터넷에서 하는말로 &amp;#39;정의를 구현했다&amp;#39; 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일반인이 어떻게 자신의 행동이 - 특히 복수가 기반이 된 행동이 법의 테두리 안에 있는걸 쉽게 판단 하겠나.&lt;/p&gt; &lt;p&gt;결국 아주 높은 확률로 그런 행동은 또다른 또라이짓 혹은 진상짓이 되기 마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터넷에서 이슈가 될만큼 속 시원한 인실좆 케이스를 잘 살펴봐라.&lt;/p&gt; &lt;p&gt;거의 100%의 경우로 그 사람은 법에 대해 잘 알고 자신의 행동이 정의에 어긋나지 않으며 주위에 민폐를 끼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움직인 것이다.&lt;/p&gt; &lt;p&gt;그리고 그런 와중에 성과 - 사적 제제 및 응징을 실현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한번 말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당신은 그 옳고 그름의 테두리를 잘 알지 못한다.&lt;/p&gt; &lt;p&gt;그리고는 자신의 기분이 풀릴 때 까지 상대방을 몰아붙이고 깔아뭉개며 가소로운 자기만족을 얻기 위해 자신이 정의라고 주장하게 된다.&lt;/p&gt; &lt;p&gt;제발 그러지 말자. 그러는 당신이 바로 개진상이며 사적인, 법적인 제재가 필요한 사람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 까지 글을 읽고 &amp;#39;아니 그럼 그냥 손해보고 도망가라는 말 아니냐 난 그렇게 못함&amp;#39; 이런 생각이 먼저 든다면&lt;/p&gt; &lt;p&gt;당신은 상당히 높은 확률로 빡대가리이며 이런 정의구현 어쩌고 하는거는 절대로 시도하지 말아야 할 부류중에 하나이다.&lt;/p&gt; &lt;p&gt;저 위에서 부터 다시한번 글을 잘 읽어보길 권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제로 사적제재 및 정의구현이 필요한 경우에는 그 집행자가 법의 테두리를 잘 알아야 하며 그 안에서 행동해야 한다.&lt;/p&gt; &lt;p&gt;문제가 되는건 자기도 잘 모르면서 자기 기분 나쁘다고 자기가 무조건 맞고 자기가 왕인것 처럼 행동하는게 나쁘다는 것이고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위의 문장을 단박에 이해했다면 하나만 더 부탁을 하자.&lt;/p&gt; &lt;p&gt;당신은 지금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남에게 피해를 끼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다. 아, 물론 그건 그 대상이 잘못을 했기 때문이다. 그걸 부정하지는 않는다.&lt;/p&gt; &lt;p&gt;하지만, 그 반격의 강도와 기준이 &amp;#39; 내 기분이 풀릴 때 까지 &amp;#39; 가 되어서는 안된다.&lt;/p&gt; &lt;p&gt;자신이 법관인양 변호사 검사인것 처럼 최대한 공정하게 법 안에서 데미지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바란다.&lt;/p&gt; &lt;p&gt;밥먹는데 트름 한번 했다고 사형을 구형할수는 없는거 아닌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떻게 그게 되냐고? 그걸 못하면 소위 말하는 덜자란 어른이다.&lt;/p&gt; &lt;p&gt;나이가 들면 다 그렇게 된다.&lt;/p&gt; &lt;p&gt;사회물을 먹고 쓴맛을 몇번 보면 다 그렇게 된다.&lt;/p&gt; &lt;p&gt;남에게 함부로 대하지 않는 이유가 내가 잘나서가 아니고 남이 나를 공격할 건덕지를 주지 않기 위해서 라는걸 이해하게 된다.&lt;/p&gt; &lt;p&gt;경찰이 와도 전후사정 들어보고 내편이 될거라는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등에 지고 있는 날카로운 칼을 상대에게 겨눠야 한다는걸 이해하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발 부탁이니&lt;/p&gt; &lt;p&gt;피끓는 20대 30대에&lt;/p&gt; &lt;p&gt;실수를 하지말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실수가 분명히 족쇄가 된다.&lt;/p&gt;</content>	<category term="786" label="타인과의 관계" />	<category term="하드모드"/><category term="인생은실전"/>	</entry><entry>
		<title>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은 절대 칭찬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815"/>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815#comment"/>		<id>https://allmystep.com/Job/815</id>
		<published>2025-09-18T13:51:42+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51:42+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세상은 아는만큼 보인다고 했다. 많이 알면 알수록 세상에 무서운 것이 많아지고 위험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이 커진다.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없는 것을 보거나 듣거나 했을 때, 이게 위험하다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빠르게 판단하게 된다. 결국 그게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기 때문에 겁도없이 가까이 가고 물리적 접촉을 시도하고 &#039;운이 좋다면&#039; 정면에서 위험을 격퇴하고 성과를 낸다. 그러니 기억하자. 그냥 용감한건 자신이 입...</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세상은 아는만큼 보인다고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많이 알면 알수록 세상에 무서운 것이 많아지고 위험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이 커진다.&lt;/p&gt; &lt;p&gt;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없는 것을 보거나 듣거나 했을 때, 이게 위험하다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빠르게 판단하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그게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기 때문에 겁도없이 가까이 가고&lt;/p&gt; &lt;p&gt;물리적 접촉을 시도하고&lt;/p&gt; &lt;p&gt;&amp;#39;운이 좋다면&amp;#39; 정면에서 위험을 격퇴하고 성과를 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 기억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냥 용감한건 자신이 입을 피해를 예상하면서도 행동하기 때문에 용감한것이고 존경을 받지만&lt;/p&gt; &lt;p&gt;예측이 안되는 상황에서 들이대는 것은 성과를 낸다고 하더라도 무식한 것 밖에 안된다.&lt;/p&gt;</content>	<category term="786" label="타인과의 관계" />	<category term="운빨"/><category term="용기"/>	</entry><entry>
		<title>나이대를 불문하고 절대로 피해야 하는 사람들 - 커뮤몰입 / 일베 / 페미 메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811"/>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811#comment"/>		<id>https://allmystep.com/Job/811</id>
		<published>2025-09-18T13:50:49+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50:49+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1. 커뮤니티에 매몰된 사람들 이들은 현실과 인터넷 세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자들이다. 항상 인터넷에서 그랬던 것 처럼 상대방으로 고려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무례하며 자신에게 동조할 것을 강요한다. 나이가 많든 적든, 직급이 높든 낮든 이런 사람은 항상 있다. 단지, 나이가 많고 사회적인 직급이 높으면 자신의 이런 성향을 감추는 것에 능숙할 뿐이다. 이런자들과 어울리면 결국에는 저사람들의 개로 전락하거나 맞장구 치는...</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b&gt;1. 커뮤니티에 매몰된 사람들&lt;/b&gt;&lt;/p&gt; &lt;p&gt;이들은 현실과 인터넷 세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자들이다.&lt;/p&gt; &lt;p&gt;항상 인터넷에서 그랬던 것 처럼 상대방으로 고려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무례하며 자신에게 동조할 것을 강요한다.&lt;/p&gt; &lt;p&gt;나이가 많든 적든, 직급이 높든 낮든 이런 사람은 항상 있다.&lt;/p&gt; &lt;p&gt;단지, 나이가 많고 사회적인 직급이 높으면 자신의 이런 성향을 감추는 것에 능숙할 뿐이다.&lt;/p&gt; &lt;p&gt;이런자들과 어울리면 결국에는 저사람들의 개로 전락하거나 맞장구 치는 개가 되는 것으로 관계가 정립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2. 일베&lt;/b&gt;&lt;/p&gt; &lt;p&gt;일간베스트의 줄인말이자 사회적으로는 개쓰레기 + 사회악 + 관심분탕종자 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lt;/p&gt; &lt;p&gt;이게 심한 말이냐고? 아니다. 있는 그대로 말해서 그렇다.&lt;/p&gt; &lt;p&gt;게다가 이새끼들은 정치권과 결탁하고 반 페미쪽으로 포지션을 굳히면서 은근슬쩍 자신들이 정의의 사도인 양, 양지로 진출 하는 것을 진행중이다.&lt;/p&gt; &lt;p&gt;시간이 지나더라도 이런 메타는 변하지 않으리라고 본다.&lt;/p&gt; &lt;p&gt;주위에 일베용어 쓰거나 그쪽 어쩌고 하는 놈들이 보이면 당장 거리를 두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3. 페미 / 메갈&lt;/b&gt;&lt;/p&gt; &lt;p&gt;일베가 개새끼라면 페미/메갈은 개씨발년들이다.&amp;nbsp;&lt;/p&gt; &lt;p&gt;욕이 나와서 좀 그렇긴 한데, 얘네들은 진심으로 빡대가리에다가 이기적이다.&lt;/p&gt; &lt;p&gt;그리고 온갖 뻘소리들로 위장해서 대한민국 사회 전체를 개박살 내버린 주범들이다.&lt;/p&gt; &lt;p&gt;얘네들이 사회에 등장하기 이전까지는 온갖 굳은일과 더러움으로 부터 여성들을 보호하고 가정을 이루는게 남성의 숙명이었다면&lt;/p&gt; &lt;p&gt;얘네들은 등을 보인 남성에게 칼을 꽂아버렸다. 그리고 결혼성사율과 출산율은 개박살 났고 지금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다.&lt;/p&gt; &lt;p&gt;현재가 2025년 이지만, 20년 후에는 아마 꽤나 골치아플 것으로 예상되는 족속들이다. 절대 근처에도 가지말고 엮이지도 말자.&lt;/p&gt; &lt;p&gt;정신병과 사이비에는 답이없다.&lt;/p&gt;</content>	<category term="786" label="타인과의 관계" />	<category term="커뮤충"/><category term="정신병"/><category term="사이비"/>	</entry><entry>
		<title>수면과 삶의 질 - 아침형인간? 나폴레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806"/>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806#comment"/>		<id>https://allmystep.com/Job/806</id>
		<published>2025-09-18T13:50:03+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50:03+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세계적으로 돌던 헛소리. 특히 우리나라에서 더 심하게 돌았다. 나폴레옹 역시 하루 4시간이 아니라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을 취해 주었고, 현대의 초 거대기업 CEO들 역시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을 기본 루틴으로 짜고 있다. 늦게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인간들이 할 수 있는것은 그저 남들보다 좀 더 잘난 체 하는 것 밖에 없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충분하지 못한 수명은 당연히 건강을 갉아먹는다. 대표적인게 대장암...</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세계적으로 돌던 헛소리&lt;/span&gt;. 특히 우리나라에서 더 심하게 돌았다.&lt;/p&gt; &lt;p&gt;나폴레옹 역시 하루 4시간이 아니라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을 취해 주었고, 현대의 초 거대기업 CEO들 역시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을 기본 루틴으로 짜고 있다.&lt;/p&gt; &lt;p&gt;늦게 자고&amp;nbsp;&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lt;b&gt;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인간들이 할 수 있는것은 그저 남들보다 좀 더 잘난 체 하는 것 밖에 없다&lt;/b&gt;&lt;/span&gt;고 보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amp;nbsp;&lt;span style=&quot;color:#e74c3c;&quot;&gt;충분하지 못한 수명은 당연히 건강을 갉아먹는다. 대표적인게 대장암&lt;/span&gt;이다.&lt;/p&gt; &lt;p&gt;극단적으로 하루 1시간 자면서 빚을 갚은 그 아저씨의 이야기를 기억하자.&amp;nbsp;&lt;/p&gt; &lt;p&gt;그 분은 그렇게 개고생해서 빚을 다 갚은 다음에 대장암으로 손도 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중고등학교 때 공부를 한다던지, 할때는 며칠동안 날밤을 새도 괜찮지 않나?&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 그때는 몸의 재생력이 데미지를 웃도는 수준이라 괜찮은 것일 뿐이다.&amp;nbsp;&lt;/p&gt; &lt;p&gt;그리고, 당연하게도 성장기에 그런 식으로 몸을 혹사시킨 결과는 나중에 성인이 되었을 때 나타난다.&lt;/p&gt; &lt;p&gt;괜히 공부못하고(안하고) 일찍자고 늦게 일어나는 학생들이 커서 얼짱에 몸짱이 되는게 아니다.&lt;/p&gt; &lt;p&gt;반대로, 학교에서 탑티어 안에 드는 초상위권 학생들을 보면 커서도 대부분 미남미녀와는 거리가 먼 인생을 살아간다.&lt;/p&gt; &lt;p&gt;&lt;b&gt;(실제로 이 부분을 일본에서 통계 조사까지 했었고, 상당히 높은 연관성이 있다는 결과를 내었다)&lt;/b&gt;&lt;/p&gt; &lt;p&gt;그런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인이 되어서도 학생때 처럼 무리하게 살아가는 것은 확실하게 한발한발 죽음으로 다가선다.&lt;/p&gt; &lt;p&gt;혹자는&lt;b&gt;&amp;nbsp;&amp;#39;아니 그럼 잘거 다 자고 어떻게 남들보다 앞서서 갈 수 있나&amp;#39;&lt;/b&gt;&amp;nbsp;라고 할수도 있겠지만,&lt;/p&gt; &lt;p&gt;그것은&amp;nbsp;&lt;b&gt;밸런스의 문제&lt;/b&gt;다. 그리고 자질, 즉&amp;nbsp;&lt;b&gt;재능의 문제&lt;/b&gt;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 자신의 재질을 하루빨리 파악하고, 수면(수명 혹은 건강)을 깎아서 얼마만큼 자신의 능력을 키울지 정해야 한다.&lt;/p&gt; &lt;p&gt;모든사람이 잠 안자는 것만으로 천재가 된다면 다들 그렇게 할 것이다.&lt;/p&gt; &lt;p&gt;안되니까 안하는 거고 못하는거지. 그렇지 않은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야기가 조금 새는 것 같은데, 어쨋든 요약하면 이렇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1. 아침형인간 어쩌고 하는것은 개소리다.&lt;/b&gt;&lt;/p&gt; &lt;p&gt;&lt;b&gt;2. 잠을 줄여서 재능과 발전에 투자하는 것.&lt;/b&gt;&lt;/p&gt; &lt;p&gt;&lt;b&gt;3. 그리고 잠을 줄인다는 것은 수명을 줄인다는 것.&amp;nbsp;&lt;/b&gt;&lt;/p&gt; &lt;p&gt;&lt;b&gt;4. 밸런스를 맞춰야 한다.&lt;/b&gt;&lt;/p&gt;</content>	<category term="785" label="자신을 가꾸자" />	<category term="아침형인간"/><category term="수면시간"/><category term="대장암"/><category term="건강"/>	</entry><entry>
		<title>종교를 바라보는 자세 - 개인적인 고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800"/>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800#comment"/>		<id>https://allmystep.com/Job/800</id>
		<published>2025-09-18T13:46:09+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46:09+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종교라는 것이 성립하려면 기본적으로 교조 ( 창시자 ), 교리 ( 신의말씀 - 성경 ), 교도 ( 신도 ) 가 필요하다. 흔히 종교 성립의 3요소라고 하는 것들이지만 어쨋든 당연한 이야기 이기도 하다. 여기까지는 사전적인 정의라고 한다면 개인적으로 내 관점에서 바라보는 종교란 것은 좀 특이하다. 법이 &#039;인간이 하지 말아야 할 것&#039;들을 규제하는 장치라면 종교란 것은 &#039;인간이 나아가야 할 길&#039;을 제시하는 장치라고 보고있다. 도덕...</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종교라는 것이 성립하려면 기본적으로 교조 ( 창시자 ), 교리 ( 신의말씀 - 성경 ), 교도 ( 신도 ) 가 필요하다.&amp;nbsp;&lt;/p&gt; &lt;p&gt;흔히 종교 성립의 3요소라고 하는 것들이지만 어쨋든 당연한 이야기 이기도 하다.&lt;/p&gt; &lt;p&gt;여기까지는 사전적인 정의라고 한다면 개인적으로 내 관점에서 바라보는 종교란 것은 좀 특이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법이 &amp;#39;인간이 하지 말아야 할 것&amp;#39;들을 규제하는 장치라면&lt;/p&gt; &lt;p&gt;&lt;b&gt;종교란 것은 &amp;#39;인간이 나아가야 할 길&amp;#39;을 제시하는 장치&lt;/b&gt;라고 보고있다.&lt;/p&gt; &lt;p&gt;도덕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말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여기에서 문제가 생긴다.&lt;/p&gt; &lt;p&gt;인류 역사상 가장 인간을 많이 죽인 것들이 뭐냐고 묻는다면 모기, 독, 종교 라고 할만큼 종교는 베타적이고 폭력적이다.&lt;/p&gt; &lt;p&gt;국가간에서 발생하는 전쟁이 토지를 기반으로 한다고 하면 종교로 발생하는 전쟁은 그 믿음의 차이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더욱 격렬하고 잔인해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 종교를 선택할 때는 정말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lt;/p&gt; &lt;p&gt;각 종교의 선교사들은 그들의&amp;nbsp;교리와&amp;nbsp;세속적인 수입&amp;nbsp;그리고&amp;nbsp;교단 내의 지위&amp;nbsp;때문에라도 너무나 적극적이기 때문에 절대 휩쓸리지 말아야 한다.&lt;/p&gt; &lt;p&gt;모든 종교의 교리에는&amp;nbsp;&lt;b&gt;자신의 종교를 널리 전파할 것&lt;/b&gt;이 기본사양으로 있고,&lt;/p&gt; &lt;p&gt;그리고 대부분 그런 포교활동에서 성과를 올린자는&amp;nbsp;&lt;b&gt;교단내의 지위가 상승&lt;/b&gt;하기 마련이다.&lt;/p&gt; &lt;p&gt;그리고 그 교단의 입장에서 봤을 때 신도가 늘어나는 것은&amp;nbsp;&lt;b&gt;교단의 수입이 상승&lt;/b&gt;하는 것과 같은 의미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마치 물건을 팔듯이 혹은 평안과 신념을 대가로 주듯이 종교를 전파한다.&lt;/p&gt; &lt;p&gt;심한 경우에는 세뇌의 기술을 접목하기도 한다.&lt;/p&gt; &lt;p&gt;왜? 종교적인 목적과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amp;nbsp;&lt;b&gt;종교를 가지는 데에는 최소한 두가지의 기본 조건&lt;/b&gt;이 필요하다고 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1. 성인일 것&lt;/b&gt;&amp;nbsp;- 나는 모태신앙을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커보니 교인? 상당히 불합리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2. 힘든상황이 아닐 것&lt;/b&gt;&amp;nbsp;- 어려움이 닥치면 누구나 마음이 약해지고 어딘가에 의존하고 싶어진다. 이런때에 종교는 너무나 달콤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꼭 기억하자. 대부분의 종교는 믿음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다. 비즈니스에 가깝다.&amp;nbsp;&lt;/p&gt; &lt;p&gt;니 지갑을 좀 더 털어가기를 바라고 갖은 구실로 당신의 수입을 착취하려 드는 수단에 가깝다.&lt;/p&gt; &lt;p&gt;존경받는 종교인은 이미 그 인간 자체로서 존경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신의 위업을 이루어서 존경받는 종교인은 이제 없다.&lt;/p&gt; &lt;p&gt;2025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종교는 불교와 천주교이며 기독교는 여전히 개독의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에게는 무언가 믿을 수 있는 대상이 있어야 한다.&amp;nbsp;&lt;/p&gt; &lt;p&gt;그게 가족이어도 좋고, 사랑하는 연인이어도 좋고 자신의 부모형제도 좋다.&amp;nbsp;&lt;/p&gt; &lt;p&gt;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을 믿고 그것을 자신의 버팀목으로 삼는게 뭐가 잘못되었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도 아쉽다면 쉽게 마음이 무너지지 않게 어릴 때 부터 자존감을 크게 키우는 것도 좋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785" label="자신을 가꾸자" />	<category term="종교"/><category term="믿음"/><category term="마음"/>	</entry><entry>
		<title>이직도 좋고 퇴사도 좋지만, 절대로 퇴직금은 지켜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795"/>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795#comment"/>		<id>https://allmystep.com/Job/795</id>
		<published>2025-09-18T13:45:11+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45:30+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은퇴할 때 즈음에 받는 돈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퇴직금과 국민 연금이다. 다들 알다시피 국민연금의 미래는 상당히 불투명하고, 지금도 &#039;없는거 보다는 나은 수준&#039;을 자랑하며 &#039;도둑놈&#039;이라는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듣고 있다. 하지만, 퇴직금은 다르다. 근속년수를 바탕으로 정확하게 금액이 올라가고 생각보다 꽤 큰 목돈을 한번에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받은 퇴직금은 노후를 설계하는데 상당히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은퇴할 때 즈음에 받는 돈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퇴직금과 국민 연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들 알다시피 국민연금의 미래는 상당히 불투명하고, 지금도 &amp;#39;없는거 보다는 나은 수준&amp;#39;을 자랑하며 &amp;#39;도둑놈&amp;#39;이라는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듣고 있다.&lt;/p&gt; &lt;p&gt;하지만, 퇴직금은 다르다. 근속년수를 바탕으로 정확하게 금액이 올라가고 생각보다 꽤 큰 목돈을 한번에 받을 수 있다.&lt;/p&gt; &lt;p&gt;그리고 이렇게 받은 퇴직금은 노후를 설계하는데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사회 초년생들은 멋도 모르고 회사를 퇴직할 때 마다 이걸 깨서 현금을 찾아먹는 저금통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로 그래서는 안된다. 끽해봤자 어디 놀러갈 데 쓸거 아닌가? 절대 안된다.&amp;nbsp; 그리고, 퇴직금의 특성상 지금 쌓아놓는 적립금의 가치가 시간이 갈수록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은행 이자보다는 훨씬 높게 설정되어 있다. 바꿔 말하면 꽤 괜찮은 적금통장이나 마찬가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제로 임원급에 해당하는 사람의 경우 자금 일부를 퇴직금 계좌에 추가로 납입해서 대기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세한 것은 첨부된 나무위키파일을 읽어보도록 하자. 법이 바뀌면 당연히 내용이 바뀌겠지만, 2025년 현재 퇴직금 관련 법규는 상당히 괜찮은 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788" label="직업" />	<category term="퇴직금"/>	</entry><entry>
		<title>어른의 기본조건 :: 직업 vs 취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782"/>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allmystep.com/Job/782#comment"/>		<id>https://allmystep.com/Job/782</id>
		<published>2025-09-18T13:42:09+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44:22+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세상이 너무 많이 변해가고 있고 빨리 변해가고 있어 500년전 조선시대에는 아이를 낳을 능력이 되면 성인이라고 생각했고 할아버지 세대에는 시집장가 가서 가정을 꾸리게 되면 성인이라고 생각했고 아빠가 자랄때는 결혼해서 아이까지 낳아야 성인이라고 인정하는 분위기였어. 너희가 자랄때는 어떻게 될까? 아마 사회가 또 변해가면서 그 느낌이 많이 틀려질거야 하지만, 아빠가 단언컨데 이거 하나는 분명하다. &#039;경제적인 독립&#039;...</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세상이 너무 많이 변해가고 있고 빨리 변해가고 있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00년전 조선시대에는 아이를 낳을 능력이 되면 성인이라고 생각했고&lt;/p&gt; &lt;p&gt;할아버지 세대에는 시집장가 가서 가정을 꾸리게 되면 성인이라고 생각했고&lt;/p&gt; &lt;p&gt;아빠가 자랄때는 결혼해서 아이까지 낳아야 성인이라고 인정하는 분위기였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희가 자랄때는 어떻게 될까? 아마 사회가 또 변해가면서 그 느낌이 많이 틀려질거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아빠가 단언컨데 이거 하나는 분명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amp;#39;경제적인 독립&amp;#39;이 뒷받침&lt;/b&gt;이 되어야 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amp;nbsp;&lt;b&gt;&amp;#39;자기가 돈 벌어서 자기가 혼자라도 먹고살 수 있으면&amp;#39; 어른이라고 생각&lt;/b&gt;해 줄거야.&lt;/p&gt; &lt;p&gt;그게 나이가 몇살이 되었든 말이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 그 말은 &amp;#39;직업&amp;#39;을 가지게 된다는 말과도 같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게 안되면 나이가 20살이 되어도 30살이 되어도 40살이 되어도&lt;/p&gt; &lt;p&gt;결국은 애 취급받고 부모의 의견을 따를 수 밖에 없어.&lt;/p&gt; &lt;p&gt;왜냐면 아직까지 너의 인생을 책임져 주고 있기 때문이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39;엄마 나 이거 하기 싫어&amp;#39;&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39;쓰읍?&amp;#39;&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면 따라야지. 왜냐면 너는 아직 혼자서는 살지도 못하고 부모님이 벌어주는 돈으로 먹고자고 하고 있으니 말이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직업을 갖는것은 너의 인생에서 굉장히 중요한 일이 될거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이게 웃기게도 &amp;#39;내가 좋아하는 일&amp;#39;을 직업으로 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lt;/p&gt; &lt;p&gt;대부분 &amp;#39;내가 가장 잘하는 일&amp;#39;을 직업으로 하게 되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들 맛있는거 먹고, 노래부르고 춤추면서 유투브 보거나 이런거를 좋아하지&lt;/p&gt; &lt;p&gt;누가 딱딱한 책상에 앉아서 숫자들과 씨름하거나&lt;/p&gt; &lt;p&gt;아니면 현장에 나가서 땀과 먼지투성이가 되어가면서 고생하는걸 좋아할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이런말이 있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좋은 직업을 가지는 데는 어마어마한 노력이 필요하지만,&lt;/p&gt; &lt;p&gt;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만드는데는 그 두배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빠도 게임하는걸 좋아하지만 그것때문에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진 않아.&lt;/p&gt; &lt;p&gt;노래부르는걸 좋아하지만 가수가 되진 못했어.&lt;/p&gt; &lt;p&gt;만화를 좋아하지만 만화가가 되기는 힘들었고&lt;/p&gt; &lt;p&gt;농구를 좋아했지만 농구선수가 될수는 없었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냐면 그런 것들을 내 직업으로 삼고 돈을 벌기엔 아빠의 실력이 너무나도 부족했거든&lt;/p&gt; &lt;p&gt;반면에 일반 사무직, 노동직은 이 세상 최고가 아니더라도 항상 일자리가 있기 때문에&lt;/p&gt; &lt;p&gt;돈을 벌수가 있었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직업이란건 그런거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빠는 지금 가족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열심히 일을하고 있지만&lt;/p&gt; &lt;p&gt;아직도 아빠는 취미로 만화를 그리고 글을 쓰며 노래불러서 녹음을 하고 들어본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아빠가 하고 싶은 말이 뭔지 조금 감이 오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39;직업 과 취미&amp;#39;는 다르다는 거고,&lt;/p&gt; &lt;p&gt;직업은 내가 가장 잘 할수 있는걸로 돈을 버는거고&lt;/p&gt; &lt;p&gt;취미는 실력에 상관없이 내가 즐거우면 되는 것들이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장은 이해가 가지 않아도 좋아.&lt;/p&gt; &lt;p&gt;하지만 이 말은 오래도록 생각해봤으면 해.&lt;/p&gt; &lt;p&gt;앞으로 너희가 미래를 걱정할 때, 언젠가 팟 하고 이해하게 될거야.&lt;/p&gt;</content>	<category term="788" label="직업" />	<category term="아이에게"/><category term="직업"/>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