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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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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경수술?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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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13:38:43+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38:43+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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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인터넷을 아무리 찾아봐도 현재 어떤게 맞다는 확실한 결론이 없는 상태이다. 의사들도 연구결과가 서로 배치되고 있으며 일반인들의 의견도 그 간격을 크게 좁히지는 못하고 있다. 그러니, 이 건에 대해서는 개개인이 판단하자. --------------- 일단, 결론만 먼저 말하자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039;하지 않는 것이 좋다&#039; 이다. 단, 이 경우에는 성인이 된 이후 발기시 포피가 자연스레 뒤로 완전개방이 가능한 경우에 한해서이다.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인터넷을 아무리 찾아봐도 현재 어떤게 맞다는 확실한 결론이 없는 상태이다.&lt;/p&gt; &lt;p&gt;의사들도 연구결과가 서로 배치되고 있으며&lt;/p&gt; &lt;p&gt;일반인들의 의견도 그 간격을 크게 좁히지는 못하고 있다.&lt;/p&gt; &lt;p&gt;그러니,&amp;nbsp; 이 건에 대해서는 개개인이 판단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webp&quot; src=&quot;https://allmystep.com/files/attach/images/2025/09/18/1b7de3de59f530f7ca72671ba1fabadb.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단, 결론만 먼저 말하자면&lt;/p&gt; &lt;p&gt;개인적인 의견으로는 &amp;#39;하지 않는 것이 좋다&amp;#39; 이다.&lt;/p&gt; &lt;p&gt;단, 이 경우에는 성인이 된 이후 발기시 포피가 자연스레 뒤로 완전개방이 가능한 경우에 한해서이다.&lt;/p&gt; &lt;p&gt;이 경우에는 포피를 유지하는것, 즉 포경수술을 하지 않는것이 훨씬 이득이 많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포경수술을 하더라도 분명한것은 절대로 어릴 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lt;/p&gt; &lt;p&gt;최소한 하던말던 그 결정은 성인이 된 후 몸의 발육이 완전히 끝난 후에, 자신의 몸 상태를 보고 판단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단, 서로 찬반 논란이 있는 부분을 정리 해 보도록 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1) 위생 문제. 냄새남.&lt;/b&gt;&lt;/p&gt; &lt;p&gt;-&amp;gt; 솔직히 이 부분은 여성의 의견이 거의 100퍼센트인데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자기 위생이나 좀 더 신경쓰라고 말이다.&amp;nbsp;&lt;/p&gt; &lt;p&gt;그리고, 여기가 무슨 아프리카 오지도 아니고 관계후에 잽싸게 씻고 청결을 유지하는게 어려운 상황이 아닌데 무슨 감염율을 논하는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lt;/p&gt; &lt;p&gt;그리고 많은 남성들이 모르는 것 중의 하나가, 치구 ( 흔히 좆밥 이라고 말하는 냄새나는 하얀 밥풀 같은 것 )는 남성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lt;/p&gt; &lt;p&gt;잘 씻지 않는 여성도 꽤나 많은 치구를 가지고 있으며 성분 냄새 모두 남성과 동일하다.&lt;/p&gt; &lt;p&gt;결국 위생이나 냄새 같은 부분은 서로 잘 씻으면 되는 것이고 의학적인 이점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2) 감각&lt;/b&gt;&lt;/p&gt; &lt;p&gt;-&amp;gt; 설거지용 고무장갑을 끼고 사랑을 나눌텐가?&lt;/p&gt; &lt;p&gt;포피바로 밑의 부분은 완전히 생살이나 마찬가지다. 여성의 소음순 안쪽과 같이 완전한 속살이며 어마어마한 양의 신경과 감각기관이 대거 분포해 있다.&lt;/p&gt; &lt;p&gt;포경수술은 이러한 부분을 모조리 날려먹는 수술이다. 즉, 남성이 가질 수 있는 쾌감의 절반이상을 외과 수술로 날려버리는게 바로 포경수술이다.&lt;/p&gt; &lt;p&gt;성인이 되고 이미 관계를 여러번 한 성인이 포경을 하고 나서 했던 말이 저거였다.&lt;/p&gt; &lt;p&gt;&amp;#39;마치 고무장갑(설거지용)을 끼고 관계를 하는 거 같다&amp;#39;&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3) 조루&lt;/b&gt;&lt;/p&gt; &lt;p&gt;-&amp;gt; 조절 불가능&lt;/p&gt; &lt;p&gt;감도가 떨어지면 지루(사정을 못하거나 늦게 하는 것)가 오는게 아닌가?&lt;/p&gt; &lt;p&gt;그렇지 않다. 조절이 감각의 조절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사정 필요 지점까지 그냥 쭉 올라가서 아차하는 사이에 사정을 해버리게 된다.&lt;/p&gt; &lt;p&gt;즉, 사정 전까지는 그냥 노동같은 느낌으로 움직이다 사정시에만 쾌감이 생긴다고 봐야 한다.&lt;/p&gt; &lt;p&gt;하지만, 감각기관이 살아있다면 자신도 그 속도를 조절할 수 있게 된다.&lt;/p&gt; &lt;p&gt;실제로 조루 환자의 대부분은 포경을 한 사람이라는 통계결과도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4) 만족도&lt;/b&gt;&lt;/p&gt; &lt;p&gt;-&amp;gt; 포피가 있는편이 여성에게도 만족도가 높음&lt;/p&gt; &lt;p&gt;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리서치에서 이런 응답이 나왔었다.&lt;/p&gt; &lt;p&gt;국내도 마찬가지. 한국도 포경을 하지 않은 남성과 관계를 할 때 오르가즘을 느꼈던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5) 굵기 크기&lt;/b&gt;&lt;/p&gt; &lt;p&gt;-&amp;gt; 너무 어릴 때의 포경수술은 발육을 억제한다&lt;/p&gt; &lt;p&gt;피부가 당기면서 길이에 대한 발육에 큰 걸림돌이 된다.&lt;/p&gt; &lt;p&gt;현재 성인이 된 자신의 성기 모양이 발기후에 균형이 잡혀있는지 아니면 길이보다 굵기가 자신있는지 확인해 보라.&lt;/p&gt; &lt;p&gt;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당신은 포경수술 때문에 훨씬 더 짧아졌다고 보면 된다. 안타깝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충만 적어도 이정도이다.&lt;/p&gt; &lt;p&gt;그러니 애 엄마들은 함부로 아들에게 포경수술 어쩌고 하지 말자. 이건 잘못된 문화일 뿐이다.&lt;/p&gt; &lt;p&gt;나중에 다 큰 아들에게 비난 받지 않으려면 신중하게 접근하자.&lt;/p&gt; &lt;p&gt;본인은 의사가 아니지만, 이미 수많은 의사들이 위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고 필자와 동일하게 대립하고 있다.&lt;/p&gt; &lt;p&gt;즉, 하나 안하나 뭐가 좋은지 의사들도 결론을 못내렸다는 소리다.&lt;/p&gt; &lt;p&gt;이 상황에서는 자신이 판단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709" label="기타" />	<category term="포경"/><category term="위생"/><category term="만족도"/><category term="발육억제"/>	</entry><entry>
		<title>결혼이 인생 최대의 리스크가 된 세대에게 바치는 글 - 2025년 현재상황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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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13:37:26+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37:26+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15년을 분기점으로 10년만에 한국의 전통적인 남녀관계는 완전히 종말을 맞았다고 본다. 1970년대 까지만 해도, 강간당한 여자로 살게 하느니 둘을 짝지워 주자는 법원 판결이 나왔던 때가 있었고 손 한번 잡았다고 결혼 압박이 오거나, 아니면 저 여자랑(남자랑) 결혼하기 위해 일부러 소문을 내는 때가 있었다. 시간이 흘러 20세기 21세기가 되어서도 남녀관계는 단지 결혼 적령기만 좀 늦어졌을 뿐 전통적인 남녀간의 고정관념...</summary>
	<content type="html">&lt;p&gt;2015년을 분기점으로 10년만에 한국의 전통적인 남녀관계는 완전히 종말을 맞았다고 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70년대 까지만 해도, 강간당한 여자로 살게 하느니 둘을 짝지워 주자는 법원 판결이 나왔던 때가 있었고&lt;/p&gt; &lt;p&gt;손 한번 잡았다고 결혼 압박이 오거나, 아니면 저 여자랑(남자랑) 결혼하기 위해 일부러 소문을 내는 때가 있었다.&lt;/p&gt; &lt;p&gt;시간이 흘러 20세기 21세기가 되어서도 남녀관계는 단지 결혼 적령기만 좀 늦어졌을 뿐 전통적인 남녀간의 고정관념을 바탕으로 한 연인/결혼관은 변함이 없었으나, 2015년 이후 창궐한 역병같은 페미니즘의 물결은 모든것을 박살내어 놓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서양에서는 마초이즘이니 뭐니 하는 말들이 있다.&lt;/p&gt; &lt;p&gt;말 그대로 근육질의 우락부락 상남자가 가정대소사를 모두 결정하고 마누라도 후두려 패고 하긴 하지만, 모든 경제적인 책임을 다 지고 가정을 지키려고 애쓴다.&lt;/p&gt; &lt;p&gt;연애할때야 조그마한 미녀가 야수를 휘두르며 다니는 것이 당연하지만, 일단 결혼을 하게되면 모든 권한을 남자에게 넘겨주고 내조를 하는 그런 사회상이다.&lt;/p&gt; &lt;p&gt;그리고 이런 모습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왜? 서로에게 가장 이득이 되는 형태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어쨋든 이런 형태가 의외로 호응을 받는 것은, 그만큼 서로에게 만족감을 준다는 이야기이다.&lt;/p&gt; &lt;p&gt;( 아니라고? 그럼 당신은 마초이즘이 왜 아직도 살아남아 있는지를 설명해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면 우리나라의 결혼제도는 일종은 부양계약에 가까웠다.&amp;nbsp;&lt;/p&gt; &lt;p&gt;폭력이나 강제가 동반되지 않는 마초이즘? 어떻게 보면 순둥순둥 마초이즘에 가까웠다.&lt;/p&gt; &lt;p&gt;하지만, 전통적으로 내려오던 결혼관습은 일제 수탈기를 거치면서 개념 자체가 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해방 이후 급격한 산업화를 맞으면서 이러한 변이는 더욱 가속화 되었다.&lt;/p&gt; &lt;p&gt;모든 사회적인 책임과 부양의 책임은 남자에게 지워지지만, 가정에서도 더 이상 가장이 아니며 집안에 키우는 개보다 못한 그런 발언권을 가지는 사회상.&lt;/p&gt; &lt;p&gt;그것이 한국의 결혼이었다. 어떻게 보면 현대에 완성 된 것은 일종의 사회적인 노예계약 비슷한 그런 개념으로 한국에서의 결혼제도는 완성이 되었다.&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일이다.&lt;/p&gt; &lt;p&gt;이미 서양에서는 이런 단계를 거쳐갔었고 남성들과 여성들이 각자도생을 모색하는게 사회상으로 굳어져 있었다.&lt;/p&gt; &lt;p&gt;페미니즘이 서양에서 시작하고 서양에서 건너온 것을 생각하면 우리나라 보다 먼저 변화한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다.&lt;/p&gt; &lt;p&gt;이미 그들은 이러한 폐허 속에서 자연스러운 연애관계를 구축했고 자신들만의 결혼 제도를 이용하고 있다.&lt;/p&gt; &lt;p&gt;국가가 아무리 개입하려 해도, 이러한 분위기는 변화시키지 못했다. 왜냐고? 그 누구도 불평등한 계약을 하려고 하지는 않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본다면 우리나라의 연애와 결혼은 어떻게 될 것인가?&lt;/p&gt; &lt;p&gt;이제 갓 페미니즘의 쓴맛을 보고 단 10년만에 모든것이 변해버린 한국에서, 이 이후의 연애와 결혼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답은 간단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럽이나 미국처럼 간다.&lt;/p&gt; &lt;p&gt;이제 의리와 책임감에 기반한 남녀관계는 종말을 맞았다.&lt;/p&gt; &lt;p&gt;당신은 어떻게 연애를 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할 것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 한가지 분명한건 기성세대의 조언은 더이상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lt;/p&gt; &lt;p&gt;내가 살아왔던 것 처럼, 부모님의 말을 가슴에 새기고,&lt;/p&gt; &lt;p&gt;좋은 짝을 만나 가장으로서 일가족을 보호하고 먹여살리는게 당연한 시대가 이제는 변해버렸다.&lt;/p&gt; &lt;p&gt;그런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면 호구취급 당하고 등에 빨대나 몇개 꽂히기 딱 좋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나도 10년 후의 사회적인 분위기가 어떻게 될지는 장담하지 못한다.&lt;/p&gt; &lt;p&gt;하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은 확실해 보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떻게 보면 이제 대한민국은 진정한 국제국가로 거듭나야 살아남을지도 모른다.&lt;/p&gt; &lt;p&gt;결혼시장 마저 해외로 눈을 돌리고, 사회적인 요구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입맛에 맛는 사람을 골라야 간신히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모른다.&lt;/p&gt; &lt;p&gt;차칫하면 자신이 평생을 바쳐서 일궈온 모든것을 한순간에 잃을 수 있는 것이 결혼이라는 제도가 되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지만,&lt;/p&gt; &lt;p&gt;결혼을 안하고 살수는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자든 여자든 나이가 들었을 때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야 되고 적당한 시기에 아이가 있어야 한다.&lt;/p&gt; &lt;p&gt;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지 않는 집은 언제 파멸할 지 모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갓 레디컬 페미니즘이 퍼진 우리나라에게 있어, 아직 남녀 독신 중년 노년층이 어떤 사회적인 골칫거리가 될지 장담은 못하지만,&lt;/p&gt; &lt;p&gt;대부분 사회적인 골칫거리가 될 것이고 그들은 자라나는 세대에게 반면교사가 될 것이다.&lt;/p&gt; &lt;p&gt;유럽이 그랬던것 처럼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딱 10년이 되는 해이다.&lt;/p&gt; &lt;p&gt;이미 너무나 많은것이 변해버렸다.&lt;/p&gt; &lt;p&gt;앞으로 얼마나 더 변할지는 모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잊지말자&lt;/p&gt; &lt;p&gt;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의 반려가 나에게 주는 그 충족감은 그 어떤것도 대신할 수 없으며&lt;/p&gt; &lt;p&gt;나와 내 반려를 꼭 닮은 조그마한 생명체가 주는 그 행복함은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사명이라 생각해도 좋다.&lt;/p&gt; &lt;p&gt;연애를 안하기 보다는 잘 피해가면서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할 것이고&lt;/p&gt; &lt;p&gt;결혼을 안하기 보다는 나를 존중하고 내가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할 것이고&lt;/p&gt; &lt;p&gt;결혼을 시작하기 전에도 재산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포기하나?&lt;/p&gt; &lt;p&gt;세상은 넓고 미친놈 미친년도 많지만&lt;/p&gt; &lt;p&gt;그 이상으로 좋은 사람도 많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어도 공부하고 다른 외국어도 좀 공부해서&lt;/p&gt; &lt;p&gt;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은 이제 필수가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들 그렇게 짝을 찾아나가고 행복을 추구했으면 한다.&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이혼의 일반화는 자산의 대물림을 크게 늦추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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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13:35:20+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36:42+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자질구레한 설명은 생략하자. 일단 뜯어먹으려는 사람과 도망칠려는 사람이 분명하게 나뉜 지금 결혼은 상당히 큰 리스크를 지닌다. 뭐에 대한 리스크인가? 당연히 돈과 자산에 대한 이야기이며 얼마 안되는 결혼생활이 끝날 무렵에는 &#039;법적으로&#039; 상당히 많은 퍼센트를 떼어줘야 한다. 아무리 잘 지키려 해도 소용없고, 결혼생활이 길면 길수록, 그리고 아이가 많으면 많을 수록 그 몫은 커진다. 아내가 재산 형성에 기여하지 않더...</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자질구레한 설명은 생략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단 뜯어먹으려는 사람과 도망칠려는 사람이 분명하게 나뉜 지금 결혼은 상당히 큰 리스크를 지닌다.&lt;/p&gt; &lt;p&gt;뭐에 대한 리스크인가? 당연히 돈과 자산에 대한 이야기이며 얼마 안되는 결혼생활이 끝날 무렵에는 &amp;#39;법적으로&amp;#39; 상당히 많은 퍼센트를 떼어줘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리 잘 지키려 해도 소용없고, 결혼생활이 길면 길수록, 그리고 아이가 많으면 많을 수록 그 몫은 커진다.&lt;/p&gt; &lt;p&gt;아내가 재산 형성에 기여하지 않더라도 재산 유지에 제 몫을 했다고 보는게 법의 흐름이라 이런 것은 벗어 날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년만 지나도 20퍼, 5년 지나면 30~40퍼, 10년정도되고 아이도 있으면 무슨짓을 해도 50퍼는 날아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2025년에는 특이한 부분이 관찰된다.&lt;/p&gt; &lt;p&gt;남자든 여자든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혼을 하게되면 대부분의 경우 남자들의 모든 재산을 부모가 손에 쥔 채로 있는다.&lt;/p&gt; &lt;p&gt;집? 안물려줌. 그냥 살게해주고 나중에 죽기전에 증여나 상속으로 준다.&lt;/p&gt; &lt;p&gt;기타 부동산? 집과 똑같다. 리스트관리만 하고 역시 안물려준다.&lt;/p&gt; &lt;p&gt;몫돈? 더더욱 안준다. 며느리 알랑방구 받아가면서 조금씩 푼다.&lt;/p&gt; &lt;p&gt;( 이 경우 대부분이 며느리 대상이다. 처가살이 하는 남자가 주종이 아니니 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들이나 딸 낳아 줄때마다 조금씩 푼다.&lt;/p&gt; &lt;p&gt;차라리 이게 더 현명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이렇게 하다가 나중에 증여나 상속으로 받을 경우 거기서 최소한 5~10년을 또 보내야 그 신규 재산들이 분할의 대상이 된다.&lt;/p&gt; &lt;p&gt;그때는 이미 서로 나이가 40~50대 일테니 돈 먹고 쨀 목적인 이혼은 하기가 힘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이제 이렇게 되면 남는것은 남자 여자가 결혼할 당시 순수하게 자신들이 모은 돈, 그리고 모아갈 돈만 리스크를 가지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이런 상황이 되면 당연히 남자도 자신과 비슷한 급의 여자를 선호하게 되는 것도 당연지사.&lt;/p&gt; &lt;p&gt;전통적인 결혼관에서 남자가 여자에게 기대했던 것이 돈 벌어오는 능력이 아니라 가정을 지키고 자신을 돌봐주는 능력으로 퉁친거라면, 이제부터는 그런 능력을 좀 깎더라도 돈을 벌어오는 능력을 요구하는 것이 큰 폭으로 올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냐? 어차피 리스크를 질거면 자신도 상대방의 돈으로 뭔가를 좀 누려야 하지 않겠나.&lt;/p&gt; &lt;p&gt;어떻게 보면 상당히 현명한 선택이고 이제 양자간의 평등레벨은 상당히 올라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여기 까지 온 상황에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한번 결혼시장에 있어 남자와 여자간의 간극은 더욱 벌어지고 더욱 가까워졌다.&lt;/p&gt; &lt;p&gt;아예 동급의 능력을 가지고 동질혼을 추구하던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니면 여자측에서 사회적인 능력이 부족함을 인정하고 ( 나이가 어리니까 ) 모든것을 다 갖춘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남자에게도 문을 열어주던지 하는 케이스가 점점 늘어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 어떻게 더 변해갈지는 쉽게 짐작하기는 힘들지만,&lt;/p&gt; &lt;p&gt;서양의 경우를 보고 아시아 특유의 정서와 우리나라의 약자보호에 환장한 그런 분위기를 감안한다면,&lt;/p&gt; &lt;p&gt;아마 이 근처가 거의 최종형태가 아닐까 한다.&lt;/p&gt;</content>	<category term="706" label="트렌드" />	<category term="재산"/><category term="이혼"/><category term="혼테크"/><category term="대물림"/><category term="보호"/>	</entry><entry>
		<title>여자는 걸레라고 하는데 남자는 왜 영웅이라고 그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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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13:33:49+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34:34+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말을 줄이다 보니 이상한 문장이 되었다 ;;; 원래 하고 싶은 질문은 여자가 아무하고나 자고 다니면 걸레라고 하는데 왜? 남자가 아무하고나 자고 다니면 영웅이라고 하는가 이다. 이걸 의외로 성차별적인 발언이다 어쩌다 하는데, 아니다. 단언컨데 이것은 순수한 난이도의 차이에 따른 결과값일 뿐이다. 그리고 이건 &#039;남자가 연애하기 압도적으로 쉬운 세상&#039;이 오지 않는 한 이대로 유지될 것이다. 이해가 안된다면 이렇게 생각해...</summary>
	<content type="html">&lt;p&gt;말을 줄이다 보니 이상한 문장이 되었다 ;;;&lt;/p&gt; &lt;p&gt;원래 하고 싶은 질문은&lt;/p&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여자가 아무하고나 자고 다니면 걸레라고 하는데&lt;/p&gt; &lt;p&gt;왜?&lt;/p&gt; &lt;p&gt;남자가 아무하고나 자고 다니면 영웅이라고 하는가&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걸 의외로 성차별적인 발언이다 어쩌다 하는데, 아니다. 단언컨데 이것은 순수한 난이도의 차이에 따른 결과값일 뿐이다.&lt;/p&gt; &lt;p&gt;그리고 이건 &amp;#39;남자가 연애하기 압도적으로 쉬운 세상&amp;#39;이 오지 않는 한 이대로 유지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해가 안된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만 있어도 사람들이 줄지어서 목을 내밀어 주는 사형집행인이 1000명을 죽인것과&lt;/p&gt; &lt;p&gt;전쟁터에 나가서 1000명의 적군을 죽이고 돌아온 군인의 대우가 같아야 하는가?&lt;/p&gt; &lt;p&gt;그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 그리고 이건 우리나라에서만 있는 표현이 아니다. 외국에서 먼저 시작됐으며 오히려 서양에서는 대놓고 &amp;#39;창녀&amp;#39; 와 &amp;#39; 마스터 키&amp;#39; 라고 한다.&lt;/p&gt; &lt;p&gt;돈만 받으면 다리를 벌려주는 여자와, 어떤 자물쇠도 열수 있는 마스터 키. 꽤나 적절한 비유가 아닌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b&gt;연애에서는 여성이 갑이고, 결혼에서는 남성이 갑이다 라는 말이 있다.&lt;/b&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b&gt;남녀관계를 아주 간결하게 정리한 좋은 문장이라고 본다.&lt;/b&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b&gt;( 만약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남성이 &amp;#39;어 난 왜 을이지... 쭈구리지...&amp;#39; 이런 느낌이 든다면 당장 그 결혼 때려쳐라 )&lt;/b&gt;&lt;/p&gt;</content>	<category term="709" label="기타" />	<category term="자물쇠"/><category term="마스터키"/>	</entry><entry>
		<title>남자든 여자든 이제 서로의 집을 알려주는 것은 상당한 부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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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13:31:40+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31:55+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자취방이나 자신이 피땀흘려 번 돈으로 산 집 혹은 아파트를 말하는게 아니다. 부모에게 얹혀살고 있을 때의 그 집 말이다. 여자의 경우에는 데이트 폭력의 위험과 안전이별의 문제 때문에 집을 알려주는게 꺼려지는거지만, 남자의 경우에는 좀 다르다. 결혼적령기의 남자는 가급적 부모의 집을 노출시켜서는 안된다. 집이 어느 아파트다? 바로 아파트로 남성의 급을 나누기 시작한다. 동호수까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바로 등기부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자취방이나 자신이 피땀흘려 번 돈으로 산 집 혹은 아파트를 말하는게 아니다.&lt;/p&gt; &lt;p&gt;부모에게 얹혀살고 있을 때의 그 집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자의 경우에는 데이트 폭력의 위험과 안전이별의 문제 때문에 집을 알려주는게 꺼려지는거지만, 남자의 경우에는 좀 다르다.&lt;/p&gt; &lt;p&gt;결혼적령기의 남자는 가급적 부모의 집을 노출시켜서는 안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집이 어느 아파트다? 바로 아파트로 남성의 급을 나누기 시작한다.&lt;/p&gt; &lt;p&gt;동호수까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바로 등기부 등본을 떼서 그 집이 자가인지 전세인지 빚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낸다.&lt;/p&gt; &lt;p&gt;누가? 결혼 상대자도 아니고 그냥 사귀는 사람이 그렇게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양상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니, 아예 남자가 어느정도 장성하면 그냥 자취방으로 내보내는 집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lt;/p&gt; &lt;p&gt;참으로 어처구니 없고 안타까운 세상이 되어간다.&lt;/p&gt;</content>	<category term="706" label="트렌드" />	<category term="연애"/><category term="트렌드"/><category term="집"/><category term="주소"/><category term="재산"/><category term="안전이별"/><category term="무고"/><category term="성폭력"/>	</entry><entry>
		<title>임신중에 적당한 운동을 하라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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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13:30:32+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30:32+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엄마가 운동을 막 하게 되면 태아의 세포 발달이 촉진 되면서 좀 더 머리가 똑똑한 아이가 나온다고 한다. 뭐 아이를 만드는 것 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 말이긴 한데, 임산부의 적당한 운동은 옛날부터 강조되던 말이기도 하다. 태교는 거짓이며 잘못된 정보라는 말도 있지만, 이렇게 산모가 운동을 해주는 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공통된 의견이며 의학계에서도 분명히 이를 지지하고 있다. 5974f4266c1d43b58281dde7bbdc7585.mp4</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엄마가 운동을 막 하게 되면 태아의 세포 발달이 촉진 되면서&lt;/p&gt; &lt;p&gt;좀 더 머리가 똑똑한 아이가 나온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뭐 아이를 만드는 것 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 말이긴 한데,&lt;/p&gt; &lt;p&gt;임산부의 적당한 운동은 옛날부터 강조되던 말이기도 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태교는 거짓이며 잘못된 정보라는 말도 있지만,&lt;/p&gt; &lt;p&gt;이렇게 산모가 운동을 해주는 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공통된 의견이며 의학계에서도 분명히 이를 지지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quot;media_embed_wrapper&quot;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file-srl=&quot;729&quot;&gt; &lt;div class=&quot;media_embed video-embed short_form&quot; style=&quot;border-radius: unset;&quot;&gt;&lt;iframe allowfullscreen=&quot;true&quot; data-duration=&quot;20.356667&quot; data-file_srl=&quot;729&quot; data-frame-id=&quot;video-1758169818123&quot; data-height=&quot;1280&quot; data-mime_type=&quot;video/mp4&quot; data-source_filename=&quot;5974f4266c1d43b58281dde7bbdc7585.mp4&quot; data-src=&quot;/modules/preview/libs/media_embed.iframe.php?service=video&amp;amp;type=mp4&amp;amp;url=https%3A%2F%2Fallmystep.com%2Findex.php%3Fmodule%3Dpreview%26act%3DprocPreviewFileDownload%26file_srl%3D729&quot; data-thumbnail_filename=&quot;.%2Ffiles%2Fattach%2Fimages%2F2025%2F09%2F18%2F28880d4befda4502a0963ede3e83a877.webp&quot; data-width=&quot;720&quot; frameborder=&quot;no&quot; loading=&quot;lazy&quot; scrolling=&quot;no&quot; src=&quot;/modules/preview/libs/media_embed.iframe.php?service=video&amp;amp;type=mp4&amp;amp;url=https%3A%2F%2Fallmystep.com%2Findex.php%3Fmodule%3Dpreview%26act%3DprocPreviewFileDownload%26file_srl%3D729&quot;&gt;&lt;/iframe&gt;&lt;/div&gt; &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data-file-srl=&quot;729&quot; href=&quot;https://allmystep.com/index.php?module=preview&amp;amp;act=procPreviewFileDownload&amp;amp;file_srl=729&quot;&gt;5974f4266c1d43b58281dde7bbdc7585.mp4&lt;/a&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708" label="여자에게" />	<category term="임신"/><category term="운동"/><category term="태교"/><category term="건강"/><category term="지능"/>	</entry><entry>
		<title>애인이 바람을 폈을 때 읽어야 할 글 ( 인터넷 현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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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13:28:38+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28:38+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남자가 바람을 피우든 여자가 바람을 피우든... 저런 이야기는 흔한 이야기일 뿐이다. 그럼 저렇게 바람핀 애인이 죽자고 매달리면서 한번만 봐달라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결론은 간단하다. 절대로 받아주면 안된다. 잠시 아프고 말아야지 언제든 나를 배신할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두고 평생을 고민하게 되는건 정말로 미련한 짓이다. 그리고, 인터넷 현자가 쓴 댓글도 한번 읽어보자. 이런사람도 있고.... 이런 사람도 있더라...</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image.png.webp&quot; src=&quot;https://allmystep.com/files/attach/images/2025/09/18/8c1827f617b2c317144db412607763c6.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남자가 바람을 피우든 여자가 바람을 피우든...&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저런 이야기는 흔한 이야기일 뿐이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그럼 저렇게 바람핀 애인이 죽자고 매달리면서&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한번만 봐달라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결론은 간단하다. 절대로 받아주면 안된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잠시 아프고 말아야지&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언제든 나를 배신할 수 있는 사람을&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곁에 두고 평생을 고민하게 되는건&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정말로 미련한 짓이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그리고, 인터넷 현자가 쓴 댓글도 한번 읽어보자.&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webp&quot; src=&quot;https://allmystep.com/files/attach/images/2025/09/18/b220f20c40e34b5aa3ba892b6c8869bb.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사람도 있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webp&quot; src=&quot;https://allmystep.com/files/attach/images/2025/09/18/904dd6f86e815d809994ae78c439518e.webp&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이런 사람도 있더라.&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잘 읽어보자.&lt;/p&gt;</content>	<category term="709" label="기타" />	<category term="현자"/><category term="바람"/><category term="불륜"/>	</entry><entry>
		<title>이기적인 여자는 절대 만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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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13:27:00+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27:00+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통적인 결혼관에서 이상적인 남녀관계는 서로에게 헌신적인 커플이다. 남자도 여자에게 헌신적이고 여자도 남자에게 헌신적인 그런 커플 말이다. 서로간의 능력이 차이가 나더라도, 그 범위 안에서 자신이 상대를 위해서 해 줄수 있는 것들을 하면 된다. 상대방의 행복을 위해서 자신이 기꺼이 수고로움을 감내하는 것. 이게 헌신의 본질이 아닐까? 옛날에는 그렇게 살아왔다. 왜? 다들 먹고살기 힘들었고 그렇게 사는게 당연한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전통적인 결혼관에서 이상적인 남녀관계는 서로에게 헌신적인 커플이다.&lt;/p&gt; &lt;p&gt;남자도 여자에게 헌신적이고&lt;/p&gt; &lt;p&gt;여자도 남자에게 헌신적인&amp;nbsp;&lt;/p&gt; &lt;p&gt;그런 커플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로간의 능력이 차이가 나더라도, 그 범위 안에서&lt;/p&gt; &lt;p&gt;자신이 상대를 위해서 해 줄수 있는 것들을 하면 된다.&lt;/p&gt; &lt;p&gt;상대방의 행복을 위해서 자신이 기꺼이 수고로움을 감내하는 것.&lt;/p&gt; &lt;p&gt;이게 헌신의 본질이 아닐까? 옛날에는 그렇게 살아왔다.&lt;/p&gt; &lt;p&gt;왜? 다들 먹고살기 힘들었고 그렇게 사는게 당연한 시대였으니까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이게 현대 사회로 넘어오고 사회 자체가 급변하면서&lt;/p&gt; &lt;p&gt;남자가 여자에게 하는 헌신은 어느새 당연한게 되어가고 있고 ( 마치 입구컷 같은 느낌이다... )&lt;/p&gt; &lt;p&gt;여자가 남자에게 하는 헌신은 거의 없거나 자신의 몸을 바치는 것으로 대신하고 있다.&lt;/p&gt; &lt;p&gt;뭐 그다지 이상한 현상은 아니긴 하다. 다른 나라들도 다 그래왔으니 말이다.&lt;/p&gt; &lt;p&gt;여기에서 남자가 착각을 하게 되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번의 잠자리를 위해서 빌빌 기고 매달리는 것을 헌신이라고 생각한다.&lt;/p&gt; &lt;p&gt;마치 짝짓기를 목전에 둔 발정난 동물이나 곤충처럼 말이다.&lt;/p&gt; &lt;p&gt;하지만 우리는 사람이지 않은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래를 보고 가정을 꾸릴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이런식으로는 불가능하다.&lt;/p&gt; &lt;p&gt;우리는 동물이나 곤충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lt;/p&gt; &lt;p&gt;좋은 가정을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남자의 헌신은 기본이고 아내의 헌신 역시 필수적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에서 이기적인 여자는 - 아내는 이 모든 고통과 헌신을 남자에게 전가한다.&lt;/p&gt; &lt;p&gt;이기적이라는게 무슨 뜻인가?&lt;/p&gt; &lt;p&gt;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게 이기심 아니던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커플이 좋은 만남을 유지하고 결혼하여 좋은 가정을 꾸려갈려면&lt;/p&gt; &lt;p&gt;양쪽의 헌신이 다 필요한데, 이기적인 여자는&lt;/p&gt; &lt;p&gt;조금만 힘든 상황이 오면 이 모든것을 남자에게 요구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에게 여유가 있고 힘들지 않을때만 선심쓰듯이 헌신한다.&lt;/p&gt; &lt;p&gt;( 그렇게 보면 이건 헌신이 아니고 여유의 공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좋은 여자를 발견했고&lt;/b&gt;&lt;/p&gt; &lt;p&gt;&lt;b&gt;인연을 맺어서 장수커플이 되고싶고&lt;/b&gt;&lt;/p&gt; &lt;p&gt;&lt;b&gt;그렇게 만나다가 결혼을 하고&lt;/b&gt;&lt;/p&gt; &lt;p&gt;&lt;b&gt;서로를 꼭 닮은 아이를 낳아서&lt;/b&gt;&lt;/p&gt; &lt;p&gt;&lt;b&gt;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가?&lt;/b&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그러면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하는게&lt;/b&gt;&lt;/p&gt; &lt;p&gt;&lt;b&gt;그 여자가 헌신적인지 알아봐야 한다.&lt;/b&gt;&lt;/p&gt; &lt;p&gt;&lt;b&gt;그리고 이기적인 성향이 얼마나 있는지 반드시 알아봐야 한다.&lt;/b&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이걸 무시하다가는 당신이 힘든 시점에 가차없이 당신의 등에다 칼을 꽂을 것이다.&lt;/b&gt;&lt;/p&gt;</content>	<category term="707" label="남자에게" />	<category term="이기심"/><category term="여자"/>	</entry><entry>
		<title>성실하지 않은 남자는 절대로 만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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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13:25:35+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25:35+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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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나이가 많든 적든 남자의 가치는 성실함으로 정해진다. 나이가 어리든 나이가 많든 성실한 남자를 만나야 한다. 이들은 어떤 경우에도 당신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남자에게 똑같이 안정감을 주는 만큼 이런 종류의 사람들은 인생을 걸고 당신에게 진지한게 다가올 것이다. 당신이 그를 포기하지 않는 한 목숨을 걸고 당신과 함께 만든 가정을 지켜 줄 것이다. 아 나는 얼빠라서 못생긴 사람 싫어요? 아 나는 모델같은 남...</summary>
	<content type="html">&lt;p&gt;나이가 많든 적든 남자의 가치는 성실함으로 정해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이가 어리든 나이가 많든 성실한 남자를 만나야 한다. 이들은 어떤 경우에도 당신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lt;/p&gt; &lt;p&gt;당신이 남자에게 똑같이 안정감을 주는 만큼 이런 종류의 사람들은 인생을 걸고 당신에게 진지한게 다가올 것이다.&lt;/p&gt; &lt;p&gt;당신이 그를 포기하지 않는 한 목숨을 걸고 당신과 함께 만든 가정을 지켜 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 나는 얼빠라서 못생긴 사람 싫어요?&lt;/p&gt; &lt;p&gt;아 나는 모델같은 남자를 만나고 싶어요?&lt;/p&gt; &lt;p&gt;아 나는 비싼거 펑펑 사주는 돈많은 남자 만나고 싶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자입장에서 이런 남자들도 물론 만날 수 있다.&lt;/p&gt; &lt;p&gt;하지만, 아쉽지만, 이런 남자들과 결혼은 거의 불가능 하다.&lt;/p&gt; &lt;p&gt;당신이 아무리 매력적이라 한들 불가능하다.&lt;/p&gt; &lt;p&gt;아 물론 사귀거나 하룻밤의 잠자리, 혹은 파트너는 가능하다.&lt;/p&gt; &lt;p&gt;하지만 그 이상은 꿈도꾸지 마라. 그들은 바보가 아니고 너보다 훨씬 똑똑하다.&lt;/p&gt; &lt;p&gt;왜 안되냐고 묻지마라. 안타깝지만, 너의 위치는 그들과 같지 않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여자라는 성별을 무기로, 불타는 만남과 육욕을 마음대로 채울 수 있는 나이는 25살. 늦어도 29살이 한계다.&lt;/p&gt; &lt;p&gt;그 이후 부터는 급격하게 만남의 질이 떨어진다.&lt;/p&gt; &lt;p&gt;다시말해서 좋은 남자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 전에 결론을 내리는 것을 추천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하나 알아야 할 것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혼을 하게 되면 부모님 밑에서 누리던 웬만한 것들은 못누린다고 생각해야 한다.&lt;/p&gt; &lt;p&gt;남편은 당신의 아빠가 아니다.&lt;/p&gt; &lt;p&gt;당신 인생의 두배 이상을 살아오며서 쌓아왔던 것들을 아낌없이 베풀어주던 그런 아빠가 아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세상에 던져져서 개고생을 하면서 부를 쌓아 나가고 있는 과정의 사람이다.&lt;/p&gt; &lt;p&gt;그러니 미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야 한다.&lt;/p&gt; &lt;p&gt;병신같이 인터넷의 인플루언서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나를 비교해서는 안된다.&lt;/p&gt; &lt;p&gt;남편의 입장에서 죽어도 내편이어야 할 아내가, 자신을 핍박한다고 느끼는 순간 둘 사이는 균열이 갈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태까지의 글에 어느정도 공감을 하고 고개를 끄덕거린다면 나는 이렇게 말 할수 있겠다.&lt;/p&gt; &lt;p&gt;그러니 당신의 반려를 믿어주고 지원해줘라.&lt;/p&gt; &lt;p&gt;그들은 당신을 보호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여태까지의 글에 하나도 공감을 못하던지 아니면 오히려 분노에 불타오른다면 나는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lt;/p&gt; &lt;p&gt;니가 언제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볼지 모르겠지만,&lt;/p&gt; &lt;p&gt;아마 비혼을 외치면서 주위에 민폐를 끼치고 있을 것이다.&lt;/p&gt; &lt;p&gt;더 이상 이상한 짓 하지말고, 그렇게 늙어가다가 혼자서 종말을 맞이해라.&lt;/p&gt; &lt;p&gt;그게 니가 원하던것 아니었나. 잘가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야기가 잠깐 샛는데, 다시 아까로 돌아가자.&lt;/p&gt; &lt;p&gt;결혼을 위한 남자는 성실함이 전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월급이 작고 많고를 떠나 미래를 생각한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lt;/p&gt; &lt;p&gt;남자친구나 결혼 상대자로 압도적으로 좋다.&amp;nbsp;&lt;/p&gt; &lt;p&gt;거기에다가 자신의 소유물을 소중히 여기고 관리하는 것이 버릇이 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더할 나위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자가 능력이 더 있을 수도 있지!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마지막 순간에 여자는 남자에게 기대게 된다.&lt;/p&gt; &lt;p&gt;그리고 그 순간에 이때까지 쌓아왔던 모든 신뢰 관계와 여자의 헌신이 시험대에 오른다.&lt;/p&gt; &lt;p&gt;왜냐면 대부분의 경우 위험에 맞서 마지막까지 몸을 갉아내어 가면서 선두에 서는 것은 남자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아까도 말했지만, 극한상황에서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것은 남자가 압도적으로 낫다.&lt;/p&gt; &lt;p&gt;생물학적으로 그리 디자인 되었다.&lt;/p&gt; &lt;p&gt;괜히 힘이 세고, 공격적이며 주위 수컷에게 꺼드럭 거리는게 아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때, 어려움이 당신들을 덮칠 때, 성실한 남자는 자신의 모든것을 갈아내어서 가정을 지키고 보호한다.&lt;/p&gt; &lt;p&gt;왜?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게 다이다.&lt;/p&gt; &lt;p&gt;아내와 아이들의 사랑과 헌신을 받는 남자는 세상에 무서울 게 없는 존재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그 모든 긍정적인 것의 바탕에는&lt;/p&gt; &lt;p&gt;잊지말자&lt;/p&gt; &lt;p&gt;성실함이 깔려있다.&lt;/p&gt;</content>	<category term="708" label="여자에게" />	<category term="남자"/><category term="성실"/>	</entry><entry>
		<title>결혼하기에 적합한 나이는 언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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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13:24:02+09:00</published>
		<updated>2025-09-18T13:24:58+09:00</updated>
		<author>
			<name>WilliamCh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생물학적으로는 15살, 사회적으로는 26살, 법적으로는 18살 이후, 문화적으로는 24~28살, 경제적으로는 30살 이후, 논리적으로는 적합한 나이 없음. 인터넷에서 이런 이야기를 읽었는데 상당히 짧고 간결하게 핵심을 잘 짚었다고 생각한다.</summary>
	<content type="html">&lt;p align=&quot;center&quot;&gt;생물학적으로는 15살,&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사회적으로는 26살,&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법적으로는 18살 이후,&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문화적으로는 24~28살,&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경제적으로는 30살 이후,&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논리적으로는 적합한 나이 없음.&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인터넷에서 이런 이야기를 읽었는데 상당히 짧고 간결하게 핵심을 잘 짚었다고 생각한다.&lt;/p&gt;</content>	<category term="706" label="트렌드" />	<category term="결혼"/><category term="적령기"/><category term="나이"/>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