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검색

9월초에 개꿀잼 빅 이벤트가 터지고 나서 몸이 맛이간다 어쩐다 그랬었는데... 진짜로 몸이 이상해지는거 같다. 

 

어제 웬지 잘때 몸이 좀 이상하더니..

자고 일어나니 허리가 너무 아프다. 

 

디스크도 정상인데.. 갑자기 왜 이러지...

 

너무 아파서 병원에는 가야 겠는데 토요일이라 제대로 문 연대도 없고..

 

결국 근처 찾아서 물리치료하는 클리닉에 갔는데... 오오 웬걸 생각보다 시원하다. 증상도 많이 완화되는거 같고...

 

ㅅㅂ

 

어쩐지 간판에부터 등뼈가 박혀있더라

 

IMG_9256.jpeg.webp

 

의사인지 마사지 전문가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내 등뼈랑 등근육 만지다가 으음? 이러더니 견갑골을 주물러 본다. 그러다가 어억? 이런 비슷한 소리를 내더니 내 어깨를 몇번 만져보고는 이거 어깨부터 다 풀어야 된단다 ㅋㅋㅋ

 

한참을 찜질과 전기자극 치료를 한다음에 도수치료 비슷한걸 받고나서는 어깨까지 마사지를 풀로 받고 왔다.  

 

확실히 좀 낫긴한데... ㅅㅂ 넘 비싸네 원화로 7만원 정도 된다

 

어휴...

 

나갈때 하는 말이 오늘은 시작이고 내일은 더 아플거란다 ㄷㄷㄷ

 

살려줘요 

번호 제목 날짜
공지 빠른속도로 몸이 병신이 되어가는게 느껴진다 2025.10.29
공지 2025 년의 다짐 5 2025.09.22
51 태풍 영향으로 비가 미친듯이 오더니... file 2025.09.19
50 오 이런 떠그럴…… 2 file 2025.09.19
49 새로 가방을 선물받았는데 꽤나 맘에 든다 으헤헤13인치도 잘 들어가고 안에 주머니도 꽤나... 2025.09.21
48 아이고 ㅠㅠ 얼른 버리자… 궁상맞아 보인다 ㅠㅠ 2025.09.21
47 출근하다가 뿜을 뻔 했다 file 2025.09.25
46 미용실에 머리를 깎으러 갔는데 슬픈장면을 보게 되었다 file 2025.09.25
45 하이고오오 주차장 만들기가 이제 절반 끝났다 file 2025.09.25
44 흐으음… 12년간 부리고 있던 노예가 탈주해 버렸다 file 2025.09.25
43 얘들아 어디가 ㅠㅠ file 2025.09.25
42 오늘 점심으로 개구리 뒷다리가 나왔다 file 2025.09.25
41 귀여운 쪼꼬는 사진빨을 잘 받는다 ㅋㅋ file 2025.09.25
40 아앜ㅋㅋㅋ 귀여운 돼지 찻잔을 선물로 받았다 file 2025.09.25
39 아니... 씽크대에서 새싹이 돋아났다 ㄷㄷㄷ file 2025.09.25
38 출근하다가 육회 영상을 봤는데 ㅠㅠ 너무 육회가 먹고 싶어졌다 file 2025.09.25
37 할일이 많았고 꽤나 바빴고, 앞으로 할게 더 많았었는데 6 file 2025.09.25
36 결산서를 9월에 마무리하는 업체가 있다 file 2025.09.25
35 다 죽은줄 알았는데 그래도 살아나는구나 file 2025.09.25
34 나이가 들었는지 ... file 2025.10.03
33 개미들아 제발 가버렸!! file 2025.10.05
32 추석이라고 문케잌을 받았다 file 2025.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