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위권 부자도시 :: 월평균 소득 10~14mil ( 380~530USD)

2. 중위권 도시 :: 월평균 소득 7~9mil ( 260~340USD)

3. 빈곤권 도시 :: 월평균 소득 4~6mil ( 150~230USD)

아직은 개발도상국가이며 '다같이 가난한 상태' 이기 때문에 상위와 빈곤층의 소득차이가 두배정도 밖에 나지 않는다. 물론 통계상의 함정이란는 것도 있지만 이는 다른 동남아 국가들과 비교해 봐도 꽤 준수한 비율임.
즉, 서로 필요한게 다를 뿐이지 대도시에서 필요한 것과 저 산골짜기 사람들이 사는 모습은 아직도 비슷하며 구매의 시기만 다를 뿐이라고 이해하고 있음.
농촌을 보면 도시를 알고, 도시를 보면 농촌을 짐작할 수 있는 곳이 베트남임.
좀 더 사회 전체를 세부적으로 관찰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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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재 베트남은 시골 농촌에서 애를 낳아서 일부를 도시로 보내고 도시에서 인력을 '소모'하는 식으로 발전하고 있다.
대도시의 출산률은 1.3 농촌의 출산률은 2.1이상 나오는게 그 좋은 예다.
이미 고물가와 주거 압박으로 인해 대도시 자체에서 인구를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해졌다.
다만, 다행히 농촌에서 인구를 짜내서 도시에서 소모한다 같은 그림은 아직까지는 순환되고 있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