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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Cho

인터넷을 보다보니 이런말이 있었다.
양심은 지능에 비례한다는 말이었다. 무식한 사람일수록 양심의 가책을 느끼기 힘들다고 한다.

그럼 지금 흘러가는건 어떤 모습인건가?
그냥 헛똑똑이들이 많아져서 그런것일까?
아니면 '공부'라는게 아니고 '암기'라는 것만 했던 결과로서
좋은 대학에 가고 우수한 성적을 거뒀지만
그 내용물은 개똥에 개차반을 섞어놓은 듯한 그런 사람들이 넘쳐나는 것일까?

자꾸 생각하다 보니 나오는 결론은 그거같다.
이색히들이 무식해서 그렇다.
어줍잖은 책상공부 좀 하면서 인성교육 덜받은 아이들이 자랐기 때문이다.

한숨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