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답변 ::::
건강 현재 이상무
먼가 애정줄곳이 있으면 좋은 손이긴합니다.
막쥔손금 일복 많은건 잘 아실것이고
수명 문제없 남들보다 더살면 더살지 못살지 않습니다.
미묘하게 결혼두번에 가까운 운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역시나 명예욕이나 종교욕이런것들로 큰 빛을 발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대신 막쥔손금인데도 금전운이 좋습니다. 안좋은분들도 많은편인것이라 이건
이미 지나갔을진 모르겠는 애매한 시기인데, 원래는 없었다가 생겼는 운인데 한번 아플 시기가 있습니다. 지나갔는지는 잘모르겠네요 형덕사마 나이를 잘몰라서
그리고 어떠한 이유때문인진 모르겠으나, 멘탈?감정이 무뎌졌습니다. 일을 하면서 그렇게 된것인지 사건이 있어서 무뎌진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대부분의 막쥔손금이 감정이 너덜너덜해지거나 무뎌지거나의 방향으로 가긴합니다.)
그리고 형덕님도 그때 회장사마에게 말한것과는 반대의 운이 한번 있습니다.
사고운(운이라고 말하는게 맞나..)이 있는데, 이미 큰 사고를 당한적이 있었다면, 무사히 넘어가셔서 다행입니다. 몸 항시 조심하시구요.
사실 막쥔손금과 M자 손금의 기로쯤이라고 생각되는데 태생운은, 막쥔손금으로 완전한 변형과 많은 감정과 성격이 무뎌진걸보아 뭔가 살아오시다가 크게 빠그라진게 있었을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아마 짝을 만나신다면, 작은여자라고 해야하나요
형덕님이 작은(피지컬말고 기운적으로) 사람이 아니라 큰사람인편이라 누군갈 보호하고 품는 쪽이 맞을 겁니다.
이상 대충 눈에 보이는건 다 적었고 추가적으로 궁금한거 있으시면 또 질문해주세요
추가질문 ::::
읽어보고 또 읽어봤는데 무섭기까지 하네요 ㅎㅎ
Q1 ) 사고운은 지나갔다고 봐도 될만한지?
Q2) 두번의 결혼운을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1978년생 현재나이 45에다 3년전 이혼한 돌싱 아조씨입니다.
이혼 당시 전처와의 문제도 컸지만,
사실 그거보다 더 컸던건 아버지와의 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었고
그냥 다 안고 뛰어내릴려고 하다가 이혼해서 나라도 살아야 겠다는 비겁한 선택을 했지유.
사고운이 그런거도 해당이 되는가 모르겠네요?
어쨋든 근래에 죽음과 직결되는 이야기는 이것 밖에는 없습니다.
그 외 옛날에 사고난거 까지 치면...
음… 27살때 피곤에 쩔어서 출근길에 졸음운전을 했는데
그 결과로 차가 전손되는 정도의 사고를 내었습니다.
근데 신기하게도 저는 타박상 하나 없었어요.
그때는 조상님이 도왔나부다 했죠 ㅎㅎ
차가 좋아서 운전자를 보호한것도 아니고 매입가 200만원의 개똥차였거든요.
그 외는 뭐 자잘하게? 아팠던거....
폐렴 -_- 신종플루 이런것들...
음... 그리고 부끄러운 질문이지만
이혼 후 또 이렇게 저렇게 살다보니 인연이 만들어 지더군요
결혼에 관련해서 어떨까 싶습니다.
보고있으면 햄스터 내지는 치와와 라는 생각이 드는 조그만 아가씨거든요 -_-
미묘하게 두번에 가까운 결혼 운이라는 말이
상황을 모르는 상태에서 저를 배려해서 주신 말인지
아니면 저 하기 나름이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Q1 : 자기가 개척하는 운은 20세 중반에 어느정도 다 형성되기때문에 사27세때 당한거라면 지나갔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Q2 : 무언가 강하게 두번한다! 라기보다는 연이 닿으면 한다 이런느낌입니다. 뭔가 무조건 이루어진다!라기에는 연약한 끈인 느낌이랄까요 잡는지 안잡는지는 형덕님의 손에 달려있는 것인거죠
형덕님이 무던해져서 '기다린다' '그런가부다' 하는게 편하실수도 있습니다만, 형덕님은 정을 주어야 하는 손입니다. 형덕님이 마음가는대로 하셔요 ㅎㅎ
아마 마지막 문단의 얘기는 배려를 생각하고 없는 운이라면 아예 꺼내지 않았을겁니다. 헣헣
이친구... 진짜 신이 내려온 사람인가부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