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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Cho

예시 1)
2019년 5월에 벤탄시장에서 바로옆 나향응온 파인애플볶음밥 먹으러 걸어갈까하다 더워서 서있는 택시탔더니 10분도 안돼 80만동 나오더군요ㅜㅜ 문제는 50만동짜리로 주었더니 순식간에 5만동짜리로 바뀌는 마술도 경험했네요... 싸우기싫어 끽소리 못하고 50만동짜리 두장 다시냈네요. 무려 10분 승차에 거의 200만동ㅜㅜㅜ 그이후 부터는 벤탄에서는 절대 서있는 택시는 안탑니다...

예시 2)
하노이서 당해봤쥬 시내서 호치민기념관까지 불과 10분도 안되는 거리인대 한국돈 25000원정도 내봣네여 실제 몇천원이면 되는 거리라고 현지인이 나중에 알려주더라고여 작은 호텔에 묵엇는대 프론트 가시나보고 택시 불러 달랫더리 다른차 못타게 하고 밖에까지 나와서 30분정도 기다려더니 온 마티즈정도 작은 택시였는대 그케 바가지를 짐작컨대 호텔뇬이랑 택시놈이랑 짜고친 고스톱으로 생각할수 밖에ㅋ 제대로 베트남땅 첫날 촌놈 된거쥬ㅋㅋ

예시 3)
기사가 돈 부족하다고 지갑 주면 자기가 알아서 가져간다기에 지갑 주고 담날부터 라면만 먹고 지낸 바 있습니다..

----> 이게 전부 실제 상황입니다. 배트남 여행자 관련 카페만 가도 이런글 제법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