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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악질적인 페미니즘은 살아남는다.

하지만 결코 주류가 되지 못하며 조만간 찌그러질 것이다.

 

그리고, 여자가 어떻게 하든 이미 여자는 남자의 신뢰를 잃었다.

이는 곧바로 결혼시장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할건데, 몇 년만 더 지나면 82년 김지영 세대는 정말 처절하게 버림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그 밑에서 올라오는 세대는 이걸 반면 교사로 삼을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앞에서 언급했듯이 이미 무조건적인 책임과 신뢰는 박살난 상황. 

결국 유럽이나 미국 등과 같은 서구권 처럼 흘러갈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이미 동거에 대한 문서화 법제화, 그리고 서류적인 혼인 이전에 출산한 아이들의 처리 및 케어 방안에 대해 정부는 고심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행동 역시, 자국민 끼리의 결혼 보다는 국제결혼 및 혼외출산을 가속화 하는 결말을 맞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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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모든 예상의 기초는 경제적 독립성과 자립력, 그리고 기업에 무보수로 충성하는 열정페이에 얼마나 순응하는 쪽이 누구인가에 달려있다고 보는데, 아직까지 이는 남자가 압도적이다. 고로 최종적인 칼자루는 남자가 쥐게 될 것이라 본다.

외로움을 해소하는 데도 돈이들고, 자기의 남는 시간을 처리하는 데도 돈이든다.

젊을때야 어떻게든지 해결할 수 있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남녀간의 벌어지는 차이는 메꾸기 힘들다.

 

그리고, 결혼을 하든 말든 어쨋든 노후를 생각하고 움직이는 남자와

인스타에 하나라도 더 찍어올리는 것이 주인 여성의 차이가 극명하게 날 것은 당연한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남자는 충분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이제 해외로 눈을 돌려서 개발 도상국의 나이차가 좀 있는 아가씨들이나 유럽 러시아 등지의 아가씨들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 왜?

책임감이란게 밑바탕이 되어 있으니 가능하다.

 

여자는 어떤가?

아직 여성이 국제결혼을 하게 되면 이제 한국에서 연애할 때 처럼 도피를 절대 할수없다.

해줘? 경제권은 여자가? 딩크인데 갑자기 전업주부? 택도 없는 소리가 된다.

이미 그쪽 남자들은 몇십년 전에 이런 상황을 겪었고 그 해답까지 다 나온 상태다.

 

칼같이 이혼당한다.

 

현재 상태에서 국제결혼이 무르익는데 까지 5년, 그리고 결혼 후 뭔가 하나 터지고 다시 안정화 되는데 10년.

도합 15년이면 이제 모든것이 끝날 것이라 본다.

 

페미의 탈을 쓰고 설쳤던 레즈들과 과격파 레디컬 등은 이제 사회에서 매장당하고 자취를 감출 것이며,

페미니즘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던 2015년 이전보다 더욱 더 찬밥 대접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러고 나면, 진실로 평등한 관계를 맺어야 하는 사회가 도래하지 않을가 싶다.

 

남자니까~~

여자니까~~

 

는 이제 먹히지 않는 시대. 지금 스윗 꼰때들과 스윗 법조계 및 정치인들도 다 나자빠지고 난 시대에, 해줘해줘는 더이상 설 자리가 없을 것이다.

 

그러니 더는 걱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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