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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과 삶의 질 - 아침형인간? 나폴레옹?

세계적으로 돌던 헛소리. 특히 우리나라에서 더 심하게 돌았다.

나폴레옹 역시 하루 4시간이 아니라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을 취해 주었고, 현대의 초 거대기업 CEO들 역시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을 기본 루틴으로 짜고 있다.

늦게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인간들이 할 수 있는것은 그저 남들보다 좀 더 잘난 체 하는 것 밖에 없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충분하지 못한 수명은 당연히 건강을 갉아먹는다. 대표적인게 대장암이다.

극단적으로 하루 1시간 자면서 빚을 갚은 그 아저씨의 이야기를 기억하자. 

그 분은 그렇게 개고생해서 빚을 다 갚은 다음에 대장암으로 손도 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중고등학교 때 공부를 한다던지, 할때는 며칠동안 날밤을 새도 괜찮지 않나? 

 

아, 그때는 몸의 재생력이 데미지를 웃도는 수준이라 괜찮은 것일 뿐이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성장기에 그런 식으로 몸을 혹사시킨 결과는 나중에 성인이 되었을 때 나타난다.

괜히 공부못하고(안하고) 일찍자고 늦게 일어나는 학생들이 커서 얼짱에 몸짱이 되는게 아니다.

반대로, 학교에서 탑티어 안에 드는 초상위권 학생들을 보면 커서도 대부분 미남미녀와는 거리가 먼 인생을 살아간다.

(실제로 이 부분을 일본에서 통계 조사까지 했었고, 상당히 높은 연관성이 있다는 결과를 내었다)

그런 것이다.

 

성인이 되어서도 학생때 처럼 무리하게 살아가는 것은 확실하게 한발한발 죽음으로 다가선다.

혹자는 '아니 그럼 잘거 다 자고 어떻게 남들보다 앞서서 갈 수 있나' 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밸런스의 문제다. 그리고 자질, 즉 재능의 문제다.

 

그러니 자신의 재질을 하루빨리 파악하고, 수면(수명 혹은 건강)을 깎아서 얼마만큼 자신의 능력을 키울지 정해야 한다.

모든사람이 잠 안자는 것만으로 천재가 된다면 다들 그렇게 할 것이다.

안되니까 안하는 거고 못하는거지. 그렇지 않은가?

 

이야기가 조금 새는 것 같은데, 어쨋든 요약하면 이렇다.

 

------------

 

1. 아침형인간 어쩌고 하는것은 개소리다.

2. 잠을 줄여서 재능과 발전에 투자하는 것.

3. 그리고 잠을 줄인다는 것은 수명을 줄인다는 것. 

4. 밸런스를 맞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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