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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하늘이 주는거라고 누가 그랬나

만약에 그렇다고 하면 참으로 빌어먹을 놈의 하늘이다. 

 

어쨌든 나는 그자리에 서서 묵묵히 걸어갈 뿐

 

이런게 인생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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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근데 ㅅㅂ 타격이 좀 크긴 하다. 내가 전생에 혹시 나라를 팔아먹었나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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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2025.10.24
뭔일이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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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Cho (작성자)
  • 2025.10.29
  • 수정: 2025.10.29 21:18:33

가정사라 이유는 말하기 좀 그런데... 지금 기분은 '오명을 뒤집어쓰고 구차하게 목숨을 구걸하느니 깨끗하게 자결하겠다'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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