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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많았고 꽤나 바빴고, 앞으로 할게 더 많았었는데
마음이 죽어버렸다
어떻게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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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WilliamCho (작성자)
2025.09.25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좀 어지럽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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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Cho (작성자)
2025.09.25
현기증도 나고 그냥 느낌이 열이 있는거 같은데 실제로는 미열도 아니네...
회사 하루 쉴려고 미적거리는데 하필이면 오늘 또 월급날이다.
꾸역꾸역 가야지 ㅎㅎ..
댓글
이 댓글을
WilliamCho (작성자)
2025.09.25
아직 너무나 무기력하고 열정이 사라졌다는게 느껴진다.
울화가 치밀어 몸에 이상이 오는거 까지 느껴진다.
내가 왜 이런 수모를 겪어야 하나.
댓글
이 댓글을
WilliamCho (작성자)
2025.09.25
이 모든걸 티내지 않고 혼자 버텨야 하는게 너무나 힘들다.
밖에 나가면 웃어야지 ㅎㅎ
그래야 사람들이 걱정 안하지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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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Cho (작성자)
2025.10.15
오늘은 10월 15일. 급속도로 몸이 망가지는게 느껴진다.
이게 걱정되서 휴식하러 여행도 갔다왔는데
별로 소용이 없었구나
ㅋㅋㅋㅋㅋ
내인생 ㅅㅂ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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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Cho (작성자)
2025.10.16
수정: 2025.10.16 13:24:49
다시 달랏에 가고싶다. 웬지 모르겠지만 나에게 있어서 달랏은 한국의 도산서원 같은 곳이다. 그런 느낌이 든다. 울고싶고 죽고싶고 쉬고싶다. 내가 왜 이런 수모를 겪으면서 계속 살아야 하나.
그냥 좀 쉬고 싶다. 아무 생각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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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하루 쉴려고 미적거리는데 하필이면 오늘 또 월급날이다.
꾸역꾸역 가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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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가 치밀어 몸에 이상이 오는거 까지 느껴진다.
내가 왜 이런 수모를 겪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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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면 웃어야지 ㅎㅎ
그래야 사람들이 걱정 안하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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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걱정되서 휴식하러 여행도 갔다왔는데
별로 소용이 없었구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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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쉬고 싶다. 아무 생각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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